방문 인증 완료
온몸이 쑤시고 배도 아프고 등짝도 아프고 설사하고 어제밤엔 열나서 잠도 못자고 오늘 아침에 두시간정도 잔게 다인데 끙끙앓다가 괜찮아져서 갔는데 주사맞고 약먹이니 지금에야 살거 같아요. 예전에 폐렴걸려서 죽다 살아났는데 그때랑 똑같아서 폐렴인줄 알았는데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요. 귀신같이 굴 먹었냐 그러셔서 네...이랬습니다 저 굴이든 회든 먹어도 이런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제 제몸이 제몸이 안닌가봅니다. 야간근무도 하는 날도 있다고 하시니 약먹어도 안나아지면 회사끝나고 다시 가려고요. 청진기 몇번하시고 바로 장염아시는 용한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물론 장염증상이긴하나 그래도 청진기 몇번으로 딱아심
김미*25.12.08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