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오랜기간동안 사용한 틀이에 문제가 있어서 "실로암" 이라고 의원명이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라 친근감이 갖다~전에, 치과의원은(김치과의원) 폐쇄가되어서 갈수가 없었다 신경치료하는 과정에서 어금이쪽에 신경이 보통2개정도 있는데 나는 3개가 있다고하면서 치료기간이 연장되었다. 치과병원에대한 트라우마로 어렸을때부터 가고싶지않은 병원중에 하나가 칫과 병원이었다 누구나 아마 그런생각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후에 신경치료를 끝난후에는 치아 치료는 둘째치고 식사 하는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전에 사용하던 틀이가 있어서 가치용 틀이로 임시 착용할 수 있어서 다행히 불편하지만 사용할 수가 있었다 나만 불편한 일정이 이어진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부아내도 죽을 거의 1개월동안 준비하느라 많은 어려움이 이었다. 틀이를 갈아끼우고 이제는 식사를 하지만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1달동안은 식사하면서 틀이에 불편하을 교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한다. 젊었을 때하고 지금은 고령이므로 잇몸이 많이내려 앉아서 교정을 해얏한다고 원장님이 말했다 자주 불편한 관계로 3~4화 가니까 혹시, 틀이 치아가 다른사람것과 바뀐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원장님이 잘 설명을 해주어서 이해할 수가 있었다 비교적 병원도 넓고 깨끗하고 데스크 간호사의 친절함도 좋았고 원장님의 친절하고 이해가도록한 설명에 걱정한 마음에 안정감을 갖을수가 있어서 좋았다. 끝.
KR****7T26.03.24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