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방문하였던 병원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아직까지 감기 등 몸이 안좋으시면 가는 동네병원이고 친절하고 진료도 잘 봐주셔서 다른 병원 안가고 여기 병원만 계속 가고 있습니다. 제가 만났던 의사 선생님은 과잉 진료는 없었구요 필요한 부분만 말씀 하셔서 필요한 진료만 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병원비 또한 과잉비용이 아닌 일반 비용으로 나와서 괜찮았구요 한 10년전부터 갔던 병원이긴 한데 계속 여기 병원을 다닐 것 같습니다. 병원 운영이 계속되어 저희 부모님하고 저도 계속 이 병원을 다녔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십니다
Mi***im25.12.08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