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한쪽만 뽑은 상태였기에 남은 한쪽도 뽑으려고 인터넷으로 수소문해서 갔습니다. 마취부터 두려웠는데 마취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이미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발치를 하는데 몇번 깔짝깔짝 하는 느낌이 나더니 끝났다고 하시더군요... 반매복이어서 다른 병원에선 분명 꼬매기 까지 했는데... 계산할 때 당연히 째고 꼬맨 줄 알고 실밥 풀러 언제 와야하냐니까 안 쨌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유명한 게 아닙니다 옆사람 양쪽 사랑니 4개 5분컷하는 것도 봤습니다 정말 괜히 사람들이 명의를 찾는게 아닙니다. 이전에 동네 병원에서 다른쪽 사랑니 뽑는 데엔 한참이 걸리고 하도 흔들어 재껴서 머리가 아팠던 때와 비교하면 정말 신세곕니다...
보라***25.11.22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