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갑자기 복통이 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급하게 병원을 찾아 방문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시더니 미정년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위정년이 이렇게 아프고 힘든 줄 몰랐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차분하게 진료도 잘 봐주시고 관리법도 꼼꼼하게 잘 가르쳐 주시더라고요. 간호사분들이 옆에서 먼데도 잘해주시고 잘 가르쳐 주셔서 편하게 진료 잘 받았습니다. 약도 처방을 잘 받아서 보고 나니 다 나왔어요. 주변에도 권유 드리고 싶어요. 다른 병원 많이 가보아도 요렇게 친절하고 정직하게 진료하시는 분 제가 잘 못 보았습니다
김정숙25.12.22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