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운동을 하다가 무릎을 삐끗한 후 계단을 내려가다 무릎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느낌과 함께 심한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며칠 쉬면 나을 줄 알았는데 부기가 가라앉지 않아 결국 병원을 찾았습니다. 원장님께서 환부를 직접 만져보시며 가동 범위를 체크하셨고, X-ray 검사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지만 인대가 늘어난 '무릎 염좌' 판정을 받았습니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주사 치료와 함께 전기 자극 치료, 온찜질 등 물리치료를 병행했습니다. 통증이 심했던 초기 며칠은 소염진통제도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치료를 받은 지 약 일주일 정도 지나자 계단을 오르내릴 때 느껴지던 찌릿한 통증이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친절하게 진료봐주셔서 좋았습니다.
윤여*26.03.2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