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안좋은 버릇중에 하나가 불을끄고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몇년을 자기전에 스마트폰을 항상 1시간이상 만지다가 잠이들곤 했는데 어느날 눈이 너무 따가워서 한쪽눈이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도 좋아지지 않아서 결국에는 안과를 가보기로했고 더원서울안과위원을 내원했습니다 병원이 깨끗해서 좋고 간호사분들도 접수 잘해주셨어요 원장 선생님에게 불편한점을 말해드렸고 여러가지 검사와 시력테스트도 같이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눈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셨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고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수원*26.03.0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