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감자탕을 먹다가 그만 뼈를 씹었는데 너무 쌔게 씹었는지 치아가 얼얼해서 그만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집에와서 하루 이틀정도 있으면 낫겠지 싶었는데 전혀 나아지지 않고 통증이 느껴져서 당분간 반대편으로만 씹어서 식사를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조금씩 남아 있는 느낌이라서 오세홍 치과의원을 내원했습니다 방문해서 가장 먼저 느낀건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인사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다리다가 원장 선생님의 진료를 받을수 있었고 치아에 금이 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장 선생님을 믿고 치료를 잘받았습니다 최대한 아프지 않게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수원*26.01.26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