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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grignote toujours beaucoup après les repas. Serait-ce une dépendance aux glucides ?

Je mange généralement plus souvent des aliments ou des en-cas à base de farine que du riz. Le matin, je prétexte être occupée et je me contente de pain, mais c'est devenu une habitude.
Si je ne mange pas de pain ce jour-là, j'y pense.


Même si je suis rassasiée après avoir mangé, j'ai toujours envie de grignoter. Serait-ce une dépendance aux glucides ? Je finis toujours par manger un petit quelque chose à grignoter ou de sucré après un repas.Je grignote toujours beaucoup après les repas. Serait-ce une dépendance aux glucid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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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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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저도 꼭 밥먹고 나면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은데 건강에 좋지 않으니 조금씩 고치고 있어요. 디저트 먹고 싶을때 견과류 한봉지 먹고 끝내거나 참크래커 같은 그나마 덜 자극적인 과자 먹으려고 합니다. 두부과자도 추천해요. 억지로 확 끊기 보다는 서서히 조금씩 줄이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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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쿠키맘
    저도 탄수 중독인 것 같아요. 한 끼라도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꼭 생각이 나고.ㅜㅜ
    밥 먹고 나서도 님처럼 빵이나 디저트로 꼭 먹게 돼요.
    되도록 디저트는 과일로 먹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님도 과일이나 견과류 먹는 거 저도 추천드립니다. 우리 같이 꼭 건강한 디저트 습관 기르도록 노력해요!!
    
  • 지원이
    중독이라면 중독인거같은데 많은 탄수화물 섭취는 좋지않으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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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 ෆ
    저도 한때 밥보다 빵이나 간식이 더 편해서 자주 먹었어요 ㅠ 아침에 바쁘다는 이유로 빵으로 해결하다 보니까, 하루라도 안 먹으면 괜히 허전하고 생각나더라고요..
    
    밥 먹고 배부른데도 간식배가 따로 있는 느낌 진짜 공감해요 ㅠ 이게 꼭 의지 부족이라기보다는, 단 음식이 혈당을 급하게 올렸다가 떨어뜨리면서 계속 당기는 패턴일 수도 있대요.. 완전 탄수화물 중독이라기보다 습관이랑 혈당 롤러코스터 영향일 가능성이 커요.
    
    저는 그래서 갑자기 끊기보다는, 빵을 통밀이나 단백질이 들어간 걸로 바꾸고, 식후에는 바로 양치하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는 식으로 조금씩 줄였어요. 완전히 안 먹는 것보다 양을 줄이는 방식이 훨씬 현실적이더라고요 ㅠ 너무 자책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 고고서
    탄수화물 중독이 맞아요. 저도 밥먹고 꼭 간식으로 또 먹게 됩니다. 배가 안고파도 습관처럼 자주 먹는것 같아요. 한번 조금씩 줄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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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빵맛과자
    저도 밥 배부르게 먹었는데 믹스커피나 초코렛 과일같은거 꼭 먹게되더라구요 배고픈것도 아닌데 중독이고 습관인것 같아요 한번에 끝는것 보다는 서서히 줄이고 대체로 블랙커피나 차를 마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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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빵이나 과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배가 불러도 뇌는 배고프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요.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를 먼저 드셔서 '가짜 허기'를 달래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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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이거 참 혼란 스럽습니다
    밥이 탄수화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