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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ce qui provoque l’apparition si fréquente des kystes sébacés ?

Étrangement, j'ai un kyste sébacé récurrent sur le visage qui me gêne.

Après avoir répété cela plusieurs fois, je me suis demandé pourquoi cela se produisait sans cesse.

Ce qui est inhabituel, c'est que ce n'est pas toujours la même zone.
Elles apparaissent principalement sur le visage, mais les kystes sébacés peuvent également se manifester à des endroits légèrement différents, comme les lobes des oreilles, près des oreilles et les tempes.

La taille de la grosseur semble toujours être d'environ 1 à 1,5 cm.

Certaines sont palpables et à peine douloureuses, tandis que d'autres sont extrêmement douloureuses.

S’agit-il d’un problème constitutionnel, d’une sécrétion excessive de sébum, de mauvaises habitudes d’hygiène ou d’une autre cause qui provoque l’apparition fréquente de kystes sébacés ?
Comme les kystes doivent être retirés en entier, je vais toujours à l'hôpital pour les faire drainer dès leur apparition.

Si vous le coupez, il ne poussera plus à cet endroit, mais il se déplacera vers un nouvel emplacement et repoussera.

Il s'agit d'un type d'intervention chirurgicale, et ceux qui l'ont subie savent que le processus d'incision, de suture, de pansement et de retrait des points de suture est assez fastidieux.

Existe-t-il un moyen de réduire la fréquence des kystes sébacés par des changements de mode de vie ou une prise en charge adaptée ?

Je ne suis pas du genre à faire des excès en matière de lavage de visage ou de soins de la peau.

Y a-t-il une raison pour laquelle cela se produit si souvent, surtout autour des oreilles ?

Je me demande s'il existe des personnes comme moi qui développent des kystes sébacés de façon périodique plutôt qu'une seule fois.

 

(Les photos ci-dessous datent de l'époque où j'avais des kystes sébacés. Ils ont tous été retirés.)

Qu’est-ce qui provoque l’apparition si fréquente des kystes sébacés ?Qu’est-ce qui provoque l’apparition si fréquente des kystes sébacés ?

Qu’est-ce qui provoque l’apparition si fréquente des kystes sébacé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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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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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피지낭종이 자꾸 생겨서 걱정이겠어요 평소 잘 씻어주고 있는데도 생기는거는 피부 특성상 잘 생기는 피부인가봅니다. 피부낭종은 피지샘이 막히거나 피지 분비가 많아질 때와 몸 안의 염증 반응이 있어도 잘 생긴다고 하네요 그리고 설탕 줄이는것도 도움된다고 하니 식습관도 한번 고쳐보세요
  • OK
    원래 귀쪽이 피지선이 아주 많아서 피지낭종이 잘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피지나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는 피부라면 더 잘생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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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게뭉게
    평소에도 원래 피지가 많은 피부시라면 피지낭종이 잘 생길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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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체질이나 피지 분비, 모낭 구조 영향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귀 주변은 피지선이 많아 특히 잘 생길 수 있대요.
    완전 제거는 주머니째 절제가 가장 확실하다고 들었어요.
    초기엔 약물치료로 커지는 걸 줄일 수도 있다고 하고요.
    관리로 완전히 막긴 어렵지만 빈도는 줄일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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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드
    몸이 아닌 얼굴에 자주 나는 거라면 뭔가 피지나 노폐물 배출이 잘 안되는 것 같네요 화장품과 세안제품을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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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귀뒤쪽은 보통 샴푸후 잘 헹궈지지않아서 많이 생기던데 깨끗히 씻어졌는데도 그런거면 그쪽이 피지발달이 더 유독 많이돼서 그럴거에요
  • 기름진 음식이 안 맞는 분들은
    배출이 안되기 때문에
    피지낭종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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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진
    고생하시겠어요 피지가 쌓여 생기는것으로 여러가지 원인이 많아요 스트레스받지마시고 혹시 생기면 간단하게 짜고 소독하면 어떨까요 낭종이 크게 자라면 피부과가셔야해서요
  • AA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귀쪽에만 표피낭종(피지낭종과 같은 말) 두번이나 제거했었어요! 피지낭종이 반복적으로 생기면 정말 스트레스 크죠. 일단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피지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피부 안에 갇혀서 주머니처럼 쌓이는 거잖아요. 한 부위에만 계속 생기는 게 아니라 피지가 많은 곳이면 위치를 옮겨가며 생길 수 있어요. 평소 피부 타입과 모공 영향이 더 클 거예요. 세안시 청결, 위생의 영향은 의외로 적더라고요.
    
    저도 피부과에서 제거했을 땐 의사가 해준 말로는 체질 영향이 제일 크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이게 제일 억울한 부분인데요. 피지가 잘 쌓이는 타입이거나, 모공이 쉽게 막히는 피부면 관리 잘해도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지성 피부라면 건성 피부에 비해 더 잘 생기기도 하고요. 저는 수부지거든요. 그래서 피지낭종이 안 생기는 사람은 한 번도 안 생기기도 하고, 한 번 생기는 사람은 반복적으로 나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피지낭종이 아프기도 하고 안 아프기도 한 이유는 염증 유무예요. 저는 귀걸이를 착용하는 귓볼에 피지낭종이 생긴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아프지 않고 그냥 붓고 고름만 나왔거든요. 그때는 단순히 피지만 차 있었어서 손으로 짜면 고름도 나오는 정도였는데, 점점 상태가 나빠지니까 더 크게 붓고, 통증도 심해지고, 고름도 검붉어지면서 고름 양도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나중에 피부과에 가니 안에 고름이 정말 많았었다고 햇는데 아팠던 낭종은 대부분 안에서 염증 반응이 있었던 경우예요.
    
    귀 주변에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 이유는 이건 지성/건성 피부타입 상관없이 귀 주변, 귓볼, 귀 뒤는 생각보다 피지선이 많고 통풍이 안 되는 부위라서 그래요. 특히 귀쪽 피부는 평평하지 않고 굴곡져있으니까요. 여기에 마스크 끈이나 머리카락, 이어폰 같은 자극이 계속 쌓이면 모공이 막히기 쉬워요. 그래서 귀 쪽에 반복되는 분 많아요. 저도 그랬고요.
    
    그리고 병원에서 제거를 하면 그 자리는 다시 안 생기는 게 맞아요. 아시다시피 아예 낭종이 있던 주머니를 다 들어냈으니까요. 다만 문제는 “그 부위”만 해결된 거지, 피지낭종이 생기기 쉬운 피부 환경 자체가 바뀐 건 아니라서 다른 위치에서 새로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피지낭종을 아예 안 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빈도를 줄일 수는 있어요. 일단 귀 주변, 헤어라인쪽은 유분기 없이 수분만 채워주세요. 그쪽 피부가 기름지거나 각질이 쌓이지 않게 하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어폰은 꼭 꼭 면봉이나 바람으로 세척해주시고요.
    
    만약 피지낭종이 또 났는데 아직은 조그맣다 하시면 크기가 작아서 병원에 가도 될까 고민마시고 그냥 바로 병원으로 가시는게 좋아요. 피지낭종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거의 한 80%는 크기가 점점 커지더라고요. 피지낭종이 피부과에서 가벼운 수술이긴 하지만, 말씀처럼 그래도 이것도 수술이라, 겉에서 보이는 부위라면 흉터 걱정도 되는 골치 아픈 질환이긴 해요. 저도 두번 제거하고 나서는, 귀쪽 라인을 각질제거할 때 더 꼼꼼히 해주니 이제는 재발 안 한지가 꽤 됐어요. 위생 문제보다는 체질과 피지선 문제고 특히 귀 주변은 구조적으로 생기기 쉬운 위치라 생각보다 피지낭종 반복되는 분들 정말 많아요. 너무 혼자만의 문제라고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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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귀쪽 만 그런게 아니라 볼쪽에도 나는 걸 보면 체질 자체가 그러신가봐요 피지낭종이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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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 원인을 알 수 있어 유익합니다.
    생활습관 관리가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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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같은 문제로 계속 병원 다녀야 하면 신경도 쓰이고 번거로움이 얼마나 클지 느껴져요. 피지 분비가 많은 편이거나 모공이 잘 막히는 체질, 귀 주변처럼 마찰과 자극이 잦은 부위는 특히 반복되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세안 후 물기 완전히 말리기, 귀 주변 꼼꼼히 클렌징하기, 베개 커버나 마스크 자주 교체하기 같은 작은 습관만 바꿔도 빈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완전히 막기는 어렵겠지만, 이렇게 관리하면서 조금이라도 덜 생기길 기대해보는 게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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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 주요 원인은 
    피부 피지선이 막혀 피지가 내부에 고이면서 주머니를 형성하는 것으로, 과도한 피지 분비, 유전적 요인, 피부 상처 및 지속적인 자극 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하네요.
    각질 제거와 충분한 수면, 비타민섭취 등도 좋다고 하네요.
  • 은하수
    이렇게 볼록 튀어나온게 피지낭종이군요 붉게 된건 엄청 컸었네요 전 최근에 귀 뒤에 툭 튀어나왔었는데 피지낭종이었을수도 있겠어요
    피지낭종은 피지선이 막히면서 주머니가 형성되어 피지가 쌓이는 질환으로, 주로 피지 분비가 활발한 체질이거나 스트레스와 피로로 피부 재생 주기가 무너질 때 자주 재발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귀 주변이나 귓볼은 피지선이 밀집되어 있고 굴곡이 많아 세안 시 노폐물이 완벽히 제거되지 않기 쉬워 낭종이 잘 생겨요
    ​피지낭종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유분기가 적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세안 시 귀 뒤쪽까지 꼼꼼히 헹구어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면 좋아요 
  • 메론잉
    피지낭종은 모공이 막혀서 피지가 안에서 쌓여서 생기는데 
    귀 주변은 피지 분비가 많고 머리카락 마스크 끈 마찰이 잦아서 생긴다고 하네요 
    손으로 만지거나 짜면 재발, 염증 위험 있으므로 하지 마시고 
    완전 제거는 낭종 껍질까지 빼야해서 피부과 절제술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평소 자극 최소화하시고 가벼운 각질관리, 청결 유지가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