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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á? ¿Señora?

A medida que pasan los 40 años, ustedes simplemente llamarán a su madre, madre, ¿verdad?

Solo yo llamo a mi madre

Todos mis hermanos mayores son también mi madre...

Finalmente, a esa madre, le dije con un poco de broma que la amo, algo que no pude decirle en el Día de los Padres.

Pero con una sola palabra mía, mamá dijo que me ama más y más fuerte, así que terminé diciendo que yo la amo más.

También ustedes inténtenlo, solo hay que empezar. Aunque comenzar es difícil...

Saquen los va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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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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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엄마최혜정
    참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이 쉽지 않아요. 딸한테는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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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네 맞아요 부모님한테는 사랑 존경이란 두 단어가 참 어렵네요 그래도 용기내 보세요 많이 좋아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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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저는 엄마한테는 하겠는데
    아빠한테는 어려워요ㅎ 육성은 절대 못 하겠고 문자로 두어번 보내본적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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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네 맞아요 진짜 쉽지 않았네요 거의 1년 넘은것 같아요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하니 엄청 좋아하셨네요 용기내보세요 엄청 좋아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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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02
    저도 아빠한테는  사랑한다는말이 잘안나오더라구요  어렸을때 아빠가 외국에 나가계서서 더 그런것 같아요 어렸을적 기억엔 엄마밖에 ㅎㅎ 아빠에게 사랑한다는 표현하기가 넘 쑥쓰럽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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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그래도 엄마한테는 하셨나보군요 외국에 계셨다면 더더욱 용기내보세요 그 기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저도 맘 먹고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1년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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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일락
    정말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한것 같아요. 저도 용기내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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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네 응원합니다 아마 엄청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자식에게 사랑한다는 말 듣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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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 엄마가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 둘다 쉽진 않은거 같아요.
    어릴때는 쉬웠을텐데 나이들면 왜 쉬웠던 많은 일들이 쑥쓰러움으로 인해 어려워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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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저희 엄마도 작년에 갑자기 좀 많이 아프시고 나서부터 사랑한다 막내 그러시는데 순간 많이 놀랬네요 그리고 저도 무수히 노력했는데 결국 1년여만에 성공했네요 그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엄청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 다우니향기
    ㅎㅎ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 하기가 쉽지않죠ㅠㅠ
    아빠한텐 더더욱 못하겠구요.. 해야하는데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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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혹 자녀가 있다면 해보세요 반대 입장으로 전 자녀는 없고 조카가 해주니 진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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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선(일환, 수빈, 수진맘)
    우리 부모님들이 표현 못해서 그렇지 자식들이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니 나두 사랑해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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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오 그래도 미선님은 부모님께 사랑한다 표현하는 스윗한 다정한 따님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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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요즘 이런 용기 캠패인이 많네요.
    저도 꼭 한 번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 저도 엄마라고 불러요 아직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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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y
      Escritor
      아 그런가요? 용기 캠페인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사랑한다는 말을 그것도 부모님께 하는걸 용기내야 한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이게 현실인거겠죠? 
  • 수우이
    엄마는 나이들어도 여전히 엄마라고 불러요. 사랑표현 정말 소중하고 필요한 거 같아요 어머니 아니 엄마랑 행복을 주고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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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이 쉽지는 않죠. 저는 요즘 엄마 때문에 좀 힘들거든요. 자식이 저 하나라 갈수록 집착이 심해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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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연
    네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 어려운거같아요갑자기 눈물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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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행복한베니
    쑥스럽지만 그 말을 하고 마셨군요!!! ㅎㅎ
    너무 좋아 보이네요. 용기도 낼 때는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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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뽁뽁
    ㅈ저도 엄마라고 부르는데용..ㅋㅋ
    어머님이라는 말은 어버이날 편지에 쓸때만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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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사랑한다는 말이 좀 많이 어렵네요.얼마나 안하면 캠페인도 다 있을까요? 저도 다음 어버이날에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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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저는 표현을 잘 못하는 성향이라  사랑한다는 말 못해봤네요.  참 어려워요. 돌아가시면 후회될 일 만들지 않아야 하는데요.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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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지니
    저는 엄마요. 그냥 예전에도 우리 엄마, 앞으로도 우리 어마..
    저도 나이 많이 먹었지만 그냥 그 호칭이 더 친근하고 누가 뭐할거도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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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효모
    그냥 저는 시집도 못 가고 같이 살고 있어서 엄마, 아빠 합니다.
    뭐 특별히 부를 일도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
  • 민트민트초코칩
    친정엄마요?ㅋㅋㅋ 엄마라고 부르죠~~~
    어머님은 시어머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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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어머님은 남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말이구요,
    어머니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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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Park
    멋지십니다
    오늘 전화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