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으응...........저는 술을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긴 해도 가끔 분위기 따라 마시면 좋을때가 있어서 어제도 동네친구랑 가볍게 500 한잔의 행복을 누렸는데 말이죠~~ 과음은 별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