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es everyone take care of their throats?

Hello.

As I get older, I feel quite troubled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With my face, if I put in a little effort and use a face mask, it feels like it looks a bit better, and I even try to convince myself that it is improving... but you can't fool your neck. At some point, the horizontal lines started deepening, and now, perhaps due to a loss of elasticity, the wrinkles and sagging skin are all too visible.

 

How does everyone take care of their throats?

 

I'm especially worried because my pores look much more prominent than before, and my skin feels thinner. I've heard that neck wrinkles are hard to get rid of once they appear, but seeing my neck actually turning into an old lady's made me so upset I couldn't sleep. I know we can't stop the passage of time, but I still want to slow it down, even just a little.

 

How is everyone taking care of their thr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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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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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고개를 숙이는 행동을 잘 안하려고해요
    책상에서 폰을 볼때도 이왕이면 손으로 들어서 보고요...
    틈나는대로 고개를 들어주기도하구요 ㅎ
    그리고 잘때 목에 오일이나 밤류(좀 찐득한거요)크림들을 듬뿍 바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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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사진을 보니 목주름이 짙고 처짐이 심한게 보이네요 이 정도라면 적어도 실리프팅, 목거상술이 필요해보여요. 중등도 처짐에는 실리프팅이 좋은데 지속 기간은 1년에서 3년까지도 갑니다. 만약에 심한 처짐은 목거상술의 수술이 필요하고 효과는 5년이상 갑니다.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 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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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저도 특별히 이렇다 할 건 없는데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얼굴에 뭘 바를때 목까지 바른다거나 반대로 바디크림 바를때 목까지 바른다거나 하는 정도예요
    늘려주고 땡겨주는 스트레칭 같은것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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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목은 한번 주름 생기면 신경이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ㅠㅠ
    저도 그래서 보습이랑 목 전용 탄력크림 꾸준히 바르면서 피부과에서 리프팅이나 스킨부스터 같은 시술도 관심 갖게 됐어요 
    특히 목은 피부가 얇아서 평소 자세, 자외선 차단, 탄력 관리 같이 해주면 조금이라도 덜 처져 보이는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관리해보세요
  • 지원이
    저도 목주름때문에 진짜고민이더라구요 다른곳은 주름이 많은건 아닌데 유독 목에만 주름이 ㅜ 목주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 이글 보고 댓글에서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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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저도 목주름 때문에 스트레스 인데
    홈케어로는 한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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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마음이 참 공감이 가네요. 저도 어느 날 거울을 보다가 얼굴은 화장으로 가려지는데, 목에 선명하게 그어진 가로줄이랑 탄력 없이 처진 살을 보고 한참을 멍하니 있었거든요. 특히 목 피부는 얼굴보다 얇아서 그런지 세월의 흔적이 더 정직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 속상한 그 마음, 정말 백번 이해합니다.
    저도 '이제라도 늦춰보자'는 마음으로 집에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의외로 사소한 습관들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직접 해보고 효과 본 현실적인 목 관리 방법들을 공유해 드릴게요!
    
    1. 세안할 때 목도 '얼굴'이라고 생각하기
    보통 얼굴만 꼼꼼히 씻고 목은 대충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는 세안할 때 목까지 부드럽게 클렌징해주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도 절대 문지르지 않고 톡톡 두드려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기초 제품 바를 때예요.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걸 목에 바르는 게 아니라, 목만을 위한 양을 따로 덜어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듬뿍 발라줍니다.
    
    2. 목 전용 팩과 오일 마사지
    피부가 얇아진 느낌이 들 땐 보습이 최고더라고요. 저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자기 전에 페이스 오일을 목에 넉넉히 바르고 손가락 마디를 이용해서 목 옆라인부터 쇄골까지 살살 문질러줘요. 이렇게 하면 뭉친 근육도 풀리고 피부가 확실히 쫀쫀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가끔 얼굴 팩 하고 남은 에센스를 목에 붙여두는 것도 잊지 않고요.
    
    3. 외출 시 선크림은 목 뒷덜미까지
    자외선이 노화의 주범이라는 건 알았지만 목까지는 신경을 못 썼거든요. 그런데 목주름 예방에는 선크림이 필수라고 해서 이제는 사계절 내내 목 앞부분은 물론 뒷덜미까지 꼼꼼하게 발라요. 확실히 선크림을 챙기기 시작하니까 피부가 얇아지면서 자글자글해지는 속도가 좀 더뎌지는 것 같아요.
    
    4. 베개 높이 낮추고 스트레칭하기
    사실 이게 제일 고치기 힘들었는데, 베개가 높으면 목이 꺾여서 주름이 깊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베개를 아주 낮은 걸로 바꿨어요. 그리고 틈날 때마다 고개를 뒤로 젖혀서 목 앞부분 근육을 쭉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요. 스마트폰 볼 때 고개를 푹 숙이는 습관도 최대한 고치려고 노력 중이고요.
    
    한 번에 마법처럼 없어지진 않겠지만, 이렇게 공을 들이니까 예전보다 푸석함도 덜하고 마음도 좀 편안해지더라고요. 우리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조금씩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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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쿠키맘
    정말 목은 나이가 그대로 나타나죠. 저도 궁금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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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퀸
    저녁에 얼굴크림 바를때 목도 같이 발라주고 있어요. 목운동하고 있어요~^^
    목주름 관리 신경쓰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