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dn't know why my hair was getting tangled... it turns out it's because it's getting thinner.

A few years ago, the hair on the right side kept getting matted.

I was wondering why on earth this was happening, just

I used to just cut it with scissors, thinking, "Screw it."

It kept happening, so I just let it go, thinking that's just how it is.

The reason is that as hair thins, it tangles and clumps together.

I started feeling really depressed when I found that out.

My hair is thinning and falling out easily...

I don't have much hair to begin with...

It would be impossible for it to get thick again...

I really need to take good care of the hair I have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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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은 많은 이유에서도 생기는 것 같아요. 유전적인 것도 있을 것이고 스트레스성 모발 변화에 대해서도 있을 것이고 점차적으로 시간이 변함에 따라서 머리 형태도 많이 변화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또 각종 스타일이나 머리에 변화를 주게 되는 많은 스타일링을 했을 때도 
    헤어 관리에 있어서 관리를 잘못하면 또 머리가 뭉칠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는데 
    저도 모발이 많이 가늘어서 어떤 헤어의 스타일이라도 해도 빨리 풀리고 모발이 펄펄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럴 때는 무엇보다도 모발을 가지런하게 하기 위해서는 짧은 스타일링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관리가 잘 된다면 길어지도록 머리를 길게 변화를 주셔도 좋지만 점차적으로 모발이 얇고 가늘다면 정말 더 엉길 수도 있는 문제라서 관리가 잘 돼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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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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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릴때 탈모를 겪어서 머리에 일체 손을 안대는데 
      그렇게 가늘어지더라구요 ^^;;; 
      머리를 좀 단발로 잘라볼까 생각중이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