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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hould a woman in her 40s be treated for hair loss?

How should a woman in her 40s be treated for hair loss?

My hair started thinning after my 40s, and I was losing a lot of hair every time I washed it. I was really stressed about it, but one day I noticed that my parting was completely bare.

I'm so worried that at this rate, I'll end up with a hollow center like a bald man.

How should female hair loss be tr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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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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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천사
    피부과에 가서 상담을해보세요  탈모샴푸같은것 너무믿지마시고 일단은 상담부터하시는것이제일좋으것같네요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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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여성 탈모가 은근 걱정이에요 
    저는 이것보다 더 심해서 샵도 다녀봤는데 집에서 꾸준히 단백질 섭취해주고 비오틴 , 글루타치온 등등 열심히 먹고
    두피관리 해주는게 답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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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탈모 전문 샴푸, 탈모 영양제 비오틴 같은거는 단순 보조적 역할만 해줍니다. 근본적인 치료 위해서는 반드시 탈모 전문 클리닉에 가서 상담받고 치료 시작하세요. 머리 얇아지기 시작했을때부터도 이미 늦었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치료해보세요
  • OK
    두피케어샵에 가서 탈모 상태 진찰받고 케어 받아보세요. 
    머리는 매일 감고 매일 빗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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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나이들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같아요 ㅜ
    얇아진 머리카락들이 서로 엉켜서 뭉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겨울철 유독 더 빠지는 느낌도 들구요. 일단은 단백질류 잘 챙겨드시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병원을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김대박
    탈모 진짜 걱정이네요 ㅠ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효과적인거 찾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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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해
    샴푸를 바꿔보시거나 관련 영양제도 한번 드셔보세여... 그래도 안되면 병원이나 탈모관련 클리닉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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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트10
    저도 40대인데요 머리가 점점 빠져 고민이 많습니다.. 저역시 가르마쪽에 비어서 임시방편으로 흑채를 뿌리기는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예요 검정콩 두유를 매일 먹고있고 두피케어를
    자기전에 괄사로 문질러 준답니다... 눈에 띄게 좋아지는지는 모르겟으나 더 빠지지 안도록
    두피각질이  잘벗겨지도록 세정도 꼼꼼하게 해주면서 나름 관리를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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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두피 자극 줄이려고 샴푸할 때 세게 문지르지 말고, 말릴 때도 뜨거운 바람은 피하는 게 좋아요.
    영양제나 두피 관리 제품을 꾸준히 써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가르마 비어 보이는 게 계속 신경 쓰이면 탈모 전문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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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cover
    저도 40대인데 방치하면 더 커집니다. 커지기 전에 가까운 피부과 병원 다녀오세요. 비용은 만오천원정도 2주 1회씩 총4회정도 맞았는데 머리카락 잘 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