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콜에어도 있죠 생각이나네요. ㅎㅎ
너무나도 오래된 감기약이죠
제가 어릴 적부터 계속 집에서 사용했던 감기약으로 저희 부모님이 쓰셨고 제가 쓰고 있습니다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판콜에이가 저희집 감기약입니다
요즘은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서 먼저 독감이나 코로나19를 의심하더라고요
증상이 없더라도 요즘은 열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무조건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해서 저는 여러차례 받았어요
코로나 예방 습관은 감기 환자분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고 하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많은 곳에 방문하는 것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감기 유병률이 확실하게 줄었다고 합니다
코로나와 감기는 구별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고열 증상이 생긴 후 마른 기침, 인후통, 근육통, 구토, 설사와 같은 전신 증상이 동시에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감기는 미열과 동시에 초기에 목이 간지러운 증상이 발생한 뒤 시간이 흐르면서 콧물과 기침이 발생합니다.
코로나의 경우 증상이 2주 가까이 지속되지만 감기의 경우 2~3일 안에 호전을 보이며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1~2주 안에 호전을 보이며 회복합니다
편의점 감기약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액상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 판콜에이 내복액입니다
저도 감기 기운이 있는데 병원에 방문할 시간이 없을 때 편의점에 방문해서 판콜에이를 복용합니다
판콜에이 내복액은 종합 감기약으로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따라서 몸살감기, 기침감기, 코감기 모든 증상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액상 형태로 생산되기 때문에 복용도 쉽고 흡수도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판콜에이 제품 설명서를 읽어 보면 총 6가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종합감기약에 걸맞게 다양한 성분을 포함시켜서 코감기, 기침감기, 목감기에 모두 효과를 발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판콜에이 성분을 하나씩 분석해보면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은 항히스타민제로 혈관 확장, 호흡기 점액 생성 증가, 기관지 수축을 억제해서 콧물과 재채기를 완화시킵니다
페닐레프린은 혈관수축제로 코 점막에 존재하는 혈관을 수축시켜서 코 점막의 부종과 울혈로 발생하는 코막힘을 줄입니다
구아이페네신은 호흡기에 존재하는 섬모의 수분을 유지시키고 점액의 점성을 줄여서 가래 배출을 돕습니다
카르페타펜탄은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기침 중추에 작용해서 기침을 완화시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진통제로 감기에 동반되는 두통, 근육통, 인후통을 줄이고 열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
카페인무수물은 각성 효과 및 아세트아미노펜 효과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판콜에이는 성인 기준 1회 1병(30ml)을 하루 3번 복용합니다
위장 장애를 줄이기 위해서 식사 후 30분 후에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는 효과 빠른 것에 초점을 두었어요
참다가 약을 먹는 편이기에 약 효과가 늦게 발생되면 그만큼 고통도 심해지기에 그 시간이나마 단축하고 싶어서 액상형 제품으로 골랐고 워낙 오랜 시간동안 사랑 받았던 제품이라 주저 없이 선택해서 지금은 우리집 감기약으로 등급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