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러워라~ 길냥이는 아닌가봐요 늘 산으로 오르는 길인데 오늘 처음 보았어요 냥냥 말을 하길래~ 아공 이뽀랏~햇더니 가다와서 부비부비 엉덩이 내밀어요 냥이 엉덩이 팡팡 처음 해봤어요 눈에서 아른아른. 자꾸 생각이 나요 가려하니 따라 오던데 운동 다녀오니 어디 가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