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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공중전화 부스

요즘은 보기 힘든 공중전화 부스를 봤어요

다음 사람을 위해 돈이 남아 있으면 수화기를 올려두고 가고

지나다가 돈이 남아 있는걸 보면 그 핑계로 오랜만에 생각나는 사람한테 연락하기도 하고

추억이 엄청 돋았어요.

남친이 군인이던 시절도 공중전화에서 콜렉투콜로 전화하고 ㅋㅋㅋㅋ

요즘 친구들은 그 낭만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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