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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마라탕 & 꿔바로우

오늘 점심은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먹어요.

딸이 오전 수업 끝내고 집에 오는 길에

주문해서 픽업까지 해 왔네요.

거의 2시간을 버스 타고 왔는데 엄마랑

먹겠다고 사 왔대요 🥰🥰점심은 마라탕 & 꿔바로우점심은 마라탕 & 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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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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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와... 군침이...도네요. 
    이번 주말은 마라탕 가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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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비니
    따님이랑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맛있게 드셨네요
    군침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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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포장도 해오고
    따님이 다정하네요
  • 쩡♡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따님과 함께 맛있게 드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