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산책하다가 커피 마시고 왔어요. 평소엔 꽉 차 있는데 오늘은 사람이 없네요. 시댁이 차 타고 10분이라 내일 가요~ 오늘은 푹 쉬다가 저녁에 짐 싸야겠어요.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