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깨끗하게 잘 되었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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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의원 잠실역에서 팔 레이저 제모 1회차 시술 받고 왔어요. 첫 시술이라 통증이 심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통증은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어요. 시술 전에는 1회차라서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털이 듬성듬성 나고, 시술을 받을수록 모량이 점점 줄어든다고 안내받았어요. 시술 후에 부담 없이 반팔 입고 다니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털이 성글게 나서 육안으로 보기에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피부 반응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샤워 후 병원에서 준 크림을 꼼꼼히 발라주고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줬더니 붉어짐이나 트러블 없이 잘 지나갔어요. 레이저 제모가 처음이라 고민도 많았는데, 첫 시술부터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회차도 잘 받고 오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