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양제를 새로 바꿨는데요. 먹고 나서 처음 화장실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형광등 켠 것처럼 노랗더라고요 처음엔 뭔가 잘못된 건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비타민B 성분 때문에 원래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몸에서 흡수되고 남은 게 배출되는 거라고. 근데 알면서도 볼 때마다 적응이 안 됩니다 ㅋㅋㅋ 괜히 '내가 지금 영양제 잘 먹고 있구나' 하는 증거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