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세수만 하고 나오면 금방 얼굴이 당겨서 표정 짓기도 불편하고,
앰플+크림을 두껍게 발라도 겉돌기만 하고 속은 완전 메말라 있는 느낌…
“이건 화장품으로는 한계다” 싶어서
결국 스킨부스터 쪽으로 방향을 정했어요.
이번에 찾은 곳이 신논현역 근처(도보 2분 내외) 라서 접근성도 좋고,
특히 3D 메타뷰로 피부 상태 데이터 기반 상담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습니다.
3D메타뷰 측정해보니 수분 수치 낮은 부위가 명확하게 확인됨!
그래서 그냥 조금 맞을 바엔,
"확실하게 체감하고 싶다" → 리쥬란 4cc로 결정!
마취크림 꼼꼼히 바르고
추가로 엉덩이 주사 + 진통 케어
정품 인증 직접 개봉 확인
끝나고도 정량 제대로 들어간 거 확인까지!
리쥬란이 아프기로 유명하잖아요…
근데 저는 4cc였는데도 중간에 딱 한 번 쉬고
진행될 정도로 생각보다 편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아르곤 진정 케어
팩 + 재생크림 + 멍크림 챙겨주심
카톡으로 사후 안내 + 불편사항 체크까지
→ “아 여기 시스템 잘 잡혀있다” 싶었던 포인트.
📍 직후
이름 그대로… 환공포ㅋㅋ
엠보 + 붉음기 꽤 있음
이날은 마스크가 친구🫠
📍 3일차
파데만으로도 웬만한 자국 가려짐
컨실러까지 쓰면 거의 티 안 남
이때부터 느꼈어요! 세안 후 당김이 확 줄었다!
📍 5일차
민낯에서도 거의 티 안 남
말 그대로 “생활에 지장 없는 다운타임”
📍 7일차
아이폰 기본 카메라 / 보정 X 기준
피부가 확실히 촉촉 + 쫀쫀
속이 채워진 느낌이 진짜 큼
“아 속건조에 리쥬란 왜 맞는지 알겠다… 갓쥬란 인정”
이런 분께 추천
화장품 발라도 속이 바싹 마른 느낌인 분
피부 당김으로 표정 짓기 불편한 분
‘촉촉해짐’이 아니라 ‘속 채움’을 원함
다운타임 길게 못 가져가는 직장인/학생
이런 분은 고민 필요
엠보/주사자국 절대 못 견디면
하루 이틀 뒤 중요한 일정 있으면
→ 최소 4~5일 여유 두고 맞는 걸 추천
팁
보습은 평소보다 진짜 더 열심히 해야 효과 체감 큼
3일차까지는 마스크 생활 추천
7일차부터 만족감 정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