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정신과약을 받고 있어서 평일에는 가지못해서 주말에 가게되었어요 토요일 진료는 오후2시까지 하기때문에 시간에 쫒기지않고 갈수 있어요. 조금늦은시간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그래도 대기공간이 넓어서 기다리는건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대기환자가 많고 토요일에는 의사선생님이 한분만 진료를보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대기환자의 불만이 조금있었어요. 그래도 간호사선생님과 의사선생님이 다들 친절하고 나이드신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어찌나 살갑게 대하더라구요 그리고 뒷편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오셔도 편하게 진료받을수 있어요.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