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잘 못 잤는지. 어깨에 담이 자주 걸려서 다녀왔어요.. 정형외과가서 물리치료를 두번 정도 받았는데 호전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한의원에 한번 가보려고 여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상담을 한 15분 정도 해주시고 침 맞는 곳으로 갔는데.. 미리 간호사 선생님이 찜질도 해주시고.. 그 후에 침을 맞고 나서 한 40분 정도 머물다가 왔어요.. 생각보다 비용도 너무 저렴하고 괜찮았습니다... 오늘 자고 일어나서 괜찮아지면은 한두번 더 가볼 생각이 있어요.. 한의원은 사실 많이 가보진 않았는데 금액적으로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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