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로 고생하는 딸과 경안동 피부과 10년 가까이 다녔는데, 이번에 한번 바꿔보려고 검색해서 알게 되었어요~ 약이 같아도 가끔은 병원을 바꿔주면 나을때도 있잖아요! 방학때 좀 더 심해져서 조금은 답답한 마음으로 가보았습니다. 치료효과는 좋다! 그러나 대기가 길다! 는 소문을 들어서 10시 시작이지만, 빨리 출발하여 9시20분 조금 넘어 도착했내요. 그런데 헉!! 대기 11번~ 정말 어머어마 하네요 ^^;; 광주에 피부과는 많지만 거의가 치료가 아닌 시술위주라 그런가봐요! 원장님 여자분이라 아이맘도 토닥여주시고, 상세히 치료방향도 말씀해 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믿고 잘 따라가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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