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오래된 의원이에요. 병원은 오래됐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내부는 깨끗합니다. 오래된 만큼 손님도 많아요. 어떤날은 대기가 많이 깁니다. 의사선생님 연세도 지긋하시고 엄청 친절하십니다. 차근차근 이야기 다 들어주십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세요. 혈압약, 당뇨약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이 병원 다닌지 꽤 오래됐습니다. 혈압약, 당뇨약은 병이 호전 되기 보다 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아프지 않으면 좋겠지만 나이가 드니 어쩔 수 없네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 것이라도 하니 모두 건강할때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덕계동 성모의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