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고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 등 먹고 있습니다. 나이가 드니 아프지 않은 곳이 없네요. 10년째 먹고 있어서 그런지 수치가 더 나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랜기간 복용 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알아서 잘 조절해 주시고 계십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 다 친절하십니다. 링겔 주사도 맞혀주는데 맞고 나면 한결 개운함을 느낍니다.
병원 외부는 오래된 건물이라 낡아 보이는데 병원내부는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오래된 병원이라 단골 손님도 많은지 항상 사람이 많아 대기가 긴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