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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미플러스치과의원, 아이 편안한 치과 경험

6세 딸이 갑자기 잇몸이 아프다며 울어서 급하게 치과에 다녀왔어요. 겉으로 보기엔 큰 이상이 없어 보였는데, 아이가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으려고 해서 걱정이 됐어요. 원장님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 먼저 말을 걸어주고, 무섭지 않게 기구 설명부터 해주셔서 아이가 금방 긴장을 풀었어요. 구강카메라로 확인해보니 유치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서 잇몸이 부어 통증이 온 상태라고 하셨어요.
치료는 우선 잇몸 소독과 염증 부위 세정, 그리고 필요 부위는 가볍게 스케일링을 진행했어요. 아이가 아플까 걱정했는데, 국소 마취 연고를 바른 뒤 진행해서 통증은 거의 없었어요. 염증 완화를 위한 소염제 처방도 함께 받았고, 집에서 양치하는 방법과 칫솔 선택법까지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설명해주며 진료한다는 점이 좋아요. 과잉치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봐줘서 믿음이 갔어요. 치료 다음 날부터 통증이 많이 줄었고, 3~4일 지나니 붓기도 거의 가라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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