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안일 해야하는데 아이 숙학 숙제가 문제네요. 다행히 콴다덕에 아이 혼자 알아서 이해하고 풀긴하는데...... 그래도 짜증을 내면서 하고 있어요. 저도 콴다없으면 생각하며 푸느라 시간 걸리고.이런 문제 푼지 몇십년? 대학 졸업후 풀 일이 없었는데...... 콴다 던져주고 그냥 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