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색이 전체적으로 누렇게 보여서 고민이에요.
확실히 하얀 편은 아니거든요.
어금니는 다른 치아에 비해 더 누렇고요..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착색이 쌓인 거 같긴 한데..
미백에 도움 된다는 치약을 쓰긴 쓰는데 사실상 치약으로는 큰 효과를 못 봤어요.
그래서 치과에서 하는 치아미백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요.
실제 효과가 어느 정도일까요?
다들 톤은 몇번으로 하시는지...
미백하면 자연스럽게 밝아질까요? 아님 실제로는 티가 날 수밖에 없는지 궁금해요.
또 한 번 하면 효과나 유지 기간은 얼마나 갈까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부작용도 좀 걱정돼요.
하고 나면 치아가 시릴 수 있다는 후기를 봤는데 제가 평소에는 괜찮은데 찬 음식이나 찬 물로 양치하면 이 시림 증상이 가끔 있는 편이거든요..
미백하고 나서 이 시림 증상이 일시적인 건지, 며칠이면 괜찮아지는지 아니면 오래 가는지도 궁금하고요. 잇몸 자극이나 치아가 약해지는 느낌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