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요즘 항생제 남용하는 곳이 많아 걱정인데, 딱 필요한 만큼만 처방해 주시는 원장님을 만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설명이 조금 무뚝뚝하셔도 과잉 진료 없는 정직한 진료가 환자에게는 최고의 친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