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스무 살 딸내미가 벌써 리프팅이라니 정말 귀여운 욕심이네요! 원장님이 딱 잘라 말씀해 주셔서 어머니 속이 다 시원하셨을 텐데, 이렇게 양심적인 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참 든든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