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몸도 안 좋은데 2시간이나 대기하고, 정작 진료실에서 마음 편히 말도 못 꺼내셨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주변에 병원이 귀하다 보니 환자가 몰리는 것 같은데, 환자의 시간과 마음까지 배려해 주는 진료가 아쉽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