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메니에르로 길에서 쓰러진적 있어요..처음엔 소리가 갈라져서 들리더라구요.. 대학병원 다니면서 약도 먹어봤는데 처음보단 좋아지긴 했지만 '삐'하고 울리는 소리는 늘 들린답니다.. 스르네스를 줄이고 숙면을 취해야 조금씩 좋아져요... 그래도 완치는 없답니다...
동구링作家약을 받으면 그때만 살짝 나아지고 또 금방 증상이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대학병원에서도 증상 나올 때마다 약 먹으라고만 하구 정말 힘든 증후군이네요 ㅠ 쓰러지셨다니 너무 놀라셨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