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데냐저는 프락셀받고 뺨전체에 기미로 새까맣게 덮어버려서 진짜 난리났었어요. 예민하거나 얇은 피부는 절대 프락셀은 안받는게 좋아요. 충격적인 부작용으로 대인기피증에 사람을 만나면 시선을 못마주칠정도로 심각했어요. 화장을 해도 다 드려나니까요. 일년넘게 수백만원넘게 들여서 어렵게 회복했어요. 강한 자극이 있는 시술은 정말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그후로부터는 아무리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다고 해도 절대 자극있는 시술은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