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데또까이글 볼때마다 눈물이 나요 스쳐 지나가다 글을보거나 뉴스에서도 소리를 듣게되면 슬퍼요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기도하고 자식키우는 부모입장이라 무너지는 심장이기도 하고 ㅜㅜ
pop저는 아이둘이 다 초등학교 이제 4학년 2학년 올라가는데요.. 이번 뉴스를 보면서 정말 끔찍하고 참혹한 일이 벌어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저런 선생이 학교를 출입을 했다는 것도 너무 충격적이고..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믿기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