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힘든 과정을 하고 계시는 군요. 아기를 원하는 일인데 하라마라 할 수가 있겠어요. 그래도 힘들게 이어 가지는 마세요. 몸도 상하고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아이가 안 생기면 실망도 클까 염려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