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데또까 다른 산부인과 병원으로도 한번 다녀와보세요 병원에서 처방에준 약이 나하고 맞지 않을수도 있잖아요 1년동안 계속 재발하면 힘드실것 같아요 집에 계실때엔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어주시고요
정옥금1년이나 고생 많으셨어요. 약이 안 듣는 건 내성 인듯요. 항생제 먹느라 유익균까지 죽었을 테니 질 유산균 꼭 챙겨 드시고, 곰팡이가 좋아하는 밀가루랑 설탕은 독하게 끊어야 낫습니다. 평소에 유해균용 청결제로 칸디다균 관리해주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