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바라기作家어디선가 유명한 병원보다는 주치의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거 같아요~ 환자가 많아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큰 병원보다는 가까이 쉽게 드나들수있는 병원도 좋은거 같아요~ 돌팔이가 아닌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