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리에作家뚱이애비님 방갑습니당😊 저는 한때 책을 끼고 살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는 마음이 너무나 풍요로웠거든요 지금 제 마음이 그런 거 같아요 이런 좋은 글들을 메일 읽으면서. 제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면서 힘을 내거든요
케이스인내라는 건 참 필요하면서도 어려운 거 같습니다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그 도움되기까지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린다고 생각이 되고 또 당장 눈앞에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쉽지 않아요
우블리에作家생각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하게 크답니다.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데 나를 둘러싼 환경이 좋게 될리 없거든염 그러니 좋은생각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환경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