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에고 다른 식구들은 없대요? 미리 배추 무 뽑아놓고 손질하고 절여놓으면 좀 수월하실텐데 그렇게 해놓을 식구가 없나봐요 ㅠ 김장은 항상 힘들죠 숙제 잘 마치시기를... 중간에 허리 좀 펴고 휴식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