隐约可见的婴儿胖胖的脚丫子太可爱了
깨가 엄청 쏟아졌군요 어쩜 좋아요 ㅎㅎㅎ
아기 키우다보면 기본 한두번은 있는 일이지요 밀가루도 그렇고~^ㅡㅡㅡ^ 깨는 고소하니 향기가 좋아요 ㅎㅎㅎ
아기 키우기 정말 쉽지않네요 저거 언제치우나요
어머~ 귀여운 아가 발이네요~ 깨쏟고 얼마나 즐거울까요 ㅋㅋ 깨쏟는 재미를 아가 만 알수 있어요 ㅎㅎ
ㅋㅋㅋ 제목만 보고 상상한 내용이 아니라 ㅎㅎㅎㅎ 너무 웃었어요. 귀여운 아기와 엄마의 모습을 상상했거든요 ㅎㅎ 정말 다 쏟았네요 ㅎㅎ 깨를 빼꼼한 발이 너무 사랑스러워용 ㅎ
이거 너무 웃긴데요 깨가 쏟아지는 재미 맞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