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리에作家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완벽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건 나를 학대하는 거지요.그렇기에 나 스스로 평가하는 기준을 조금만 낮춰보고 나를 좀더 사랑해주는 내가 되어야 겠어요
오둥씨 맞아요~누구나 실패는 하는 거니까요. 실패를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필요 없이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소중히 여기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을 인정하는 모습이 진짜 강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