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ㅋㅋㅋ 방앗간 다녀오셨다고 하니 미소가 지어지네요 ~ㅎㅎ 어렸을땐 명절날이면 엄마 손잡고, 많이 따라갔었는데 ^^ 이젠 추억의 유산인듯요 ~ㅎㅎ 하루님✌ 덕분에 추억소환요, 감사요 ^^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nhà văn엄마랑 저녁에 방앗간에 갔죠 6시 반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벌써 다 됐더라구요 방앗간에 들었으면 꽤 먹는 냄새 때문에 너무 좋잖아요. 정말 추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