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아무리 의식해도 잘 안고쳐지죠. 습관인데 고치기가 쉽지 않으실거에요. 나의 습관도 고치기 어려운데 남편습관 고치기는 더 어렵죠. 작은 그릇에 밥을 적게 떠 드려보세요. 여러번 떠다드시면 좀 천천히 드시지 않을까요! 고치려는 본인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