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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필러 비용'으로 검색한 390건의 검색 결과
병원 후기 5건
꿈꾸는성형외과의원
방문 인증 완료 #실리프팅+필러 💙꿈프팅💙 29만원 
전 
후 
후 꿈프팅 시술 한달차입니다 첨엔 팔자주름 없어진 것 만해도 땡큐였는데 실리프팅 신기하네요. 하루가 갈수록 얼굴이 더 당겨올라가고 피부가 좋아져서 반짝여요. 턱선도 선명하게 보여서 행복해요. 눈썰미 없는 남편도 예뻐졌다고 할 정도에요. 만나는사람들도 이뻐졌다고 하니 신기해요 수술도 아닌데 적은 비용으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꿈프팅 최고에요!!! 한 번 예뻐지니 욕심이 자꾸만 생기네요~ 꿈꾸는 성형외과에서 다른 시술도 더 받아보고 싶어요..ㅎㅎ
22.08.20 미케이의원 강남
팔자주름 필러 상담을 하였는데 비용 cc용량 들어가는 필러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23.12.28 미케이의원 강남
방문 인증 완료 #팔자필러 1cc 3.8만원 
전 
후 이마에 주름두줄이 보기싫고 팔자가 사진찍을때마다 페인게 거슬려서 시술받스러갔다가 그돈에서 조금더보태서 실리프팅이 낫겠다 싶어 실리프팅하고 왔답니다 무서워 움츠리고 있는 저를 원장님이 잘참는다고 하심서 아프다고 생각할때쯤 벌써 시술이 끈났다고 하시더라구요 붓기도 없고 끈나자마자 팔자가 없어진느낌 ?비용은 들었지만 나름 만족한답니다
25.01.09 미케이의원 강남
방문 인증 완료 #팔자필러 1cc 3.8만원 대체로 만족합니다 친절하고 비용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내원하고 싶습니다 확실히 관리하면 좋은것 같아요
24.05.19 강남12의원







140만 원 결제 후 성적 수치심과 시술 실패까지 겪었습니다. 절대 비추 팔자 주름과 턱 라인 개선을 위해 140만 원(듀얼 2 코스)을 결제하고 PCL 4줄+콘센티나 20줄로 총 24줄을 시술을 받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술 전 디자인 과정에서 담당 의사로부터 극히 불쾌하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습니다. 시술에 의한 변화는 전혀없고 병원의 대응은 무책임하여 공익 목적으로 후기 남깁니다. 1. 부적절한 신체 접촉: 디자인할 때 의사가 베드에 앉아 있는 제 다리를 본인의 하반신 사이의 성기부분 쪽으로 닿도록 몸을 바짝 끌어당기는데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시술 전부터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이미 결제한 상태라 참았던 게 한입니다. 2.디자인 및 벡터 오류: 시술 전 1분도 채 안되게 슥슥 그린 마킹 사진을 보면 실이 팔자 주름을 당기는 방향이 아니라 턱 밑으로만 쏠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팔자 부위는 개선이 전혀 안 됐으며 턱부분도 변화가 없습니다. 디자인시 제 의사는 전혀 고려치 않았고, 굉장히 권위적인 태도로 “보조개가 본인을 늙게 하는거에요! 보조개가 없어야 주름이 없어지고! 주름이 없어야 장수해요!” 라는 비상식적인 말로 제 의견을 묵살했습니다. 3.실 개수(정량) 의혹: 시술 직전 준비된 실을 봤을 때 24줄이 아닌 약 15줄 정도뿐이었습니다. 저를 상담한 긴생머리 실장?간호조무사?에게 질문하니 "실이 짧아서 그렇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4.위생 상태: 멸균 구역이 아닌 재사용한 일반 타월 위에 실을 올려두고 시술을 준비하는 등 위생 관리가 엉망이었습니다. 또한 시술한 원장의 가운에는 세탁되지 않은 검은 핏자국들이 곳곳에 묻어 있었습니다. 5.시술과정과 사후대응: 해외 출국 사실을 알렸음에도, 시술 후 부기에 상관없이 디자인 자체가 지불된 시술을 수행하지 않은 점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한 달 기다려라', '필러 안 해서 그렇다', ‘다시 와도 필러를 해야할 것이다’라는 핑계만 대더니 현재는 카톡을 읽고도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실리프팅으로 리프팅 시술을 받고자 한것이지 필러로 고민부위를 때우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해당 원장은 애초부터 실리프팅으로 약속된 팔자부위를 개선하려 하지 않았고 제가 팔자필러 시술을 추가하지 않은 것을 원망하며 시술 내내 팔자 필러는 왜 안하느냐, 다른 곳에서 아이리쥬란 받을 돈으로 자기에게 필러 시술을 받았어야지 하면서 굉장히 퉁명스럽고 불친절하였습니다. 오죽하면 저를 상담하였던 실장분도 상담시 제가 이 병원에선 필러값이 너무 비싸서 필러는 다른 곳에서 시술받을 것이라고 하니 “그러면 원장님께는 필러시술은 다음에 받겠다고 하세요, 분명히 필러시술도 같이 하라고 하실거에요” 라며 원장 삐짐방지용 멘트도 제게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마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심한 통증이 느껴졌지만 까칠한 의사의 심기를 건드려 시술에 방해가 될까봐 소리도 못내고 통증을 참고 있었지만 그것마저 원장은 “에이씨, 왜 이렇게 긴장하고 그래~~!뭐가 아프냐고!”라며 제게 짜증을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원장을 잘 달래기 위해 “네 선생님 심호흡 잘 하고 있을게요” 라며 답했지만 또 의사는 화를 내면서 “아이씨 고개를 들라고! 왜 자꾸 고개를 내리고 그래~~?!” 라며 비전문가적인 태도와 발언으로 고통속에 처한 저에게 더욱더 공포심을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병원의 이상한 분위기와 원장의 기괴한 행동과 발언들을 보며 더욱 더 조심했었어야 했는데 ‘PCL 4줄+콘센티나 20줄 140만원‘ 이라는 거짓 마케팅에 속아난게 너무 후회됩니다. 후기사진들도 다시한번 자세히 보니 조잡하게 포토샵으로 얼굴을 수정한 사진들이 대부분인것 같았습니다. 3년만에 귀국하여 휴가 기간 동안에 실리프팅을 받고 싶었는데 그 기회도 망쳤습니다. 저처럼 큰 비용 쓰고 시간 낭비하며 마음 고생하실 분들이 없길 바라며, 현재 소비자보호원 접수 진행 중입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