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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교정 후 유지장치, 정말 평생 해야 할까? 잇몸뼈와 치열을 지키는 핵심 총정리[5]
🦷 안녕하세요, 스마일디치과 오수환 원장입니다. 최근 SNS에서 교정 전후 비교 사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성인 치아교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교정 장치를 뺀 뒤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는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분이 많습니다. "교정기 떼는 날이 끝 아닌가요?"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사실 유지장치 관리야말로 교정 치료의 진짜 완성 단계입니다. 오늘 칼럼에서는 치과 의사들이 왜 그토록 유지장치를 강조하는지, 그리고 흔히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까지 솔직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1️⃣ 교정 후 치아는 왜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할까요? ✨치아 주변 조직이 '예전 위치'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치아를 잇몸뼈에 단단히 박혀 있는 돌덩이처럼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살아있는 조직입니다. 교정 직후 약 1년 동안은 잇몸뼈가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지장치라는 '안전벨트'가 없으면 치열은 빠르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 치아 주변에는 '치주 인대'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 치아와 잇몸뼈를 연결하는 섬유 조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조직은 기억력이 좋아서, 장치를 제거하면 치아를 예전 위치로 되돌리려는 힘이 작용합니다 마치 고무줄을 당겼다가 놓으면 원래 길이로 돌아가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교정 기간 내내 힘을 주어 치아를 옮겨놓았지만, 장치를 빼는 순간부터 이 '재발 성향'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유지장치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2️⃣ 유지장치 종류는 무엇이고, 정말 불편한가요? ✨고정식과 가철식 두 가지가 있으며, 생각보다 빨리 적응됩니다. 유지장치에 대한 거부감은 대부분 '불편함'과 '착용 기간'에서 비롯됩니다. 하지만 실제 경험하시면 예상보다 수월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고정식 유지장치는 겉으로 전혀 보이지 않으며, 일주일 정도면 이물감이 사라져 나중에는 붙어 있는지조차 잊게 됩니다. 고정식 유지장치 — 앞니 안쪽에 얇은 철사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외부에서 보이지 않아 면접이나 중요한 자리에서도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가철식 유지장치 —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처음 6개월~1년은 식사 시간을 빼고 꾸준히 착용해야 하지만, 치아가 자리를 잡으면 잠잘 때만 착용하면 됩니다 👉잠자기 전에 잠옷을 입듯, 자기 전 유지장치를 끼는 것도 습관만 들이면 전혀 번거롭지 않습니다. '평생 족쇄'라는 인식과는 거리가 먼 셈이죠. 3️⃣ 유지장치를 소홀히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치아가 틀어지는 것은 물론, 잇몸뼈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설마 조금 틀어지겠어?" 하고 가볍게 넘기시는 분이 계시는데, 우리 몸은 노화 과정에서 잇몸뼈가 점점 약해집니다. 유지장치를 방치해서 치열이 다시 틀어지면 '재교정'을 해야 하는데, 이때 비용과 시간이 두 배로 들게 됩니다. 교정을 하지 않은 사람도 나이가 들면 치열이 변하는데, 교정 후 유지장치를 하지 않으면 그 변화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앞니가 살짝 비틀어지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열이 다시 흐트러지면 양치가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서 잇몸 염증이나 충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유지장치는 가지런하게 만든 치아를 오래 지켜주는 가장 확실하고 경제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힘들게 교정한 결과물을 스스로 보호하는 'AS 보험'이라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4️⃣ 유지장치, 결국 평생 착용해야 하는 건가요? ✨가능한 오래 착용하되, 전문의와 상의해 기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지장치를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부담을 느끼시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치아는 평생 움직이는 조직이기 때문에 가능한 오래 착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다만, 일정 기간 치아가 안정된 뒤에는 착용 시간을 점차 줄여나갈 수 있으므로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여 조절하시면 됩니다. 초반에는 거의 하루 종일 착용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취침 시에만 착용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고정식 유지장치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별다른 불편 없이 장기간 유지가 가능합니다 ⚠️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유지장치를 제대로 할 계획이 없다면 교정 치료 자체를 신중히 고려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소 강하게 들릴 수 있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지키기 위한 진심 어린 조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유지장치가 떨어지거나 부러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능한 빨리 치과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장치가 빠진 사이에도 치아는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재교정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Q. 가철식 유지장치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 A.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흐르는 찬물에 칫솔로 가볍게 닦아주시면 됩니다. 뜨거운 물은 장치가 변형될 수 있으니 반드시 피해 주세요. Q.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데, 유지장치와 관련이 있을까요? A. 유지장치 자체가 잇몸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고정식 장치 주변에 치석이 쌓이면 잇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꼼꼼한 양치 습관이 중요하며, 잇몸 붓기나 출혈이 반복된다면 치과에서 점검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 마무리하며 교정 치료는 장치를 떼는 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유지장치를 통해 그 결과를 지켜나가는 과정까지가 진정한 완성입니다. 병원을 선택하실 때도 비용만 비교하기보다,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체계적인지, 정기 검진을 꼼꼼히 챙겨주는지를 반드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힘들게 완성한 가지런한 치열을 10년, 20년 뒤에도 유지하고 싶다면 오늘부터 유지장치와 친해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응원합니다. ✨ 👨⚕️ 오수환 대표원장 🏥 스마일디치과 📌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원 교정학 전공 📌 -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교정과 전문의 📌 -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 -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교정과 인턴, 레지던트 수료 📌 - 미국 치과교정학회 (AAO) 국제회원 📌 - 세계교정연맹 (WFO) 국제회원 📌 -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 - 대한치과교정학회 인정의 스마일디치과 오수환 대표원장의 전문가 칼럼 더보기 > - 건강칼럼 치아교정 고민되시나요? 나에게 꼭 필요한 교정 케이스 4가지 - 건강칼럼 블랙트라이앵글, 왜 생길까? 치아 사이 ‘검은 틈’ 예방과 해결 가이드 - 건강칼럼 치아 무삭제 라미네이트, 정말 ‘무삭제’일까?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리 - 건강칼럼 잇몸 건강 회복법 — 헷갈리는 칫솔질·가글 사용법, 이렇게 하세요🦷
오수환 원장26.03.24조회 545추천 4 이열치열 따뜻한 커피☕️[5]
더운데 따뜻한 카푸치노 생각나서 이열치열로 계피향 맡으며 따뜻하게 마셔요 계속 마시다보니 더워서 손 선풍기로 ㅎㅎ^^
들꽃725.09.05조회 8추천 0 더울땐 이열치열 알곤이탕이죠~[9]
얼큰하네요~
앱톰25.07.04조회 13추천 0 치열하게 갈리는 대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5]
저도 어느 순간부터 대전하면 성심당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괜찮아25.01.02조회 103추천 0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22]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혀를 두는 위치에 따라 치열이 달라질 수 있다. 무의식중에 혀로 앞니를 밀거나, 잘못된 위치에 두면 치아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치열에 도움 되는 혀의 위치를 알아봤다. ◇혀 잘못 두면, 부정교합 생길 수도 잘못된 혀 위치는 부정교합을 유발한다. 부정교합은 아래위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고,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위턱의 치아가 아래턱 치아의 바깥쪽을 덮지만, 부정교합 환자는 그렇지 않다.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 면발을 치아로 끊어 먹지 못하고, 음식물을 씹을 때 턱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된다. 치아는 뺨과 입술이 치아 쪽으로 가하는 힘(바깥→안)과 혀가 입안에서 자리하는 힘(안→바깥)이 균형을 이룰 때 바른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혀가 잘못된 곳에 있으면 뺨과 입술이 치아에 가하는 힘을 막지 못하거나, 혀가 치아를 바깥으로 밀게 돼 치열이 흐트러진다. 또 혀끝으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가 밀려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혀가 아랫니를 앞으로 밀면 주걱턱이 될 수 있다. 침을 삼킬 때 혀를 밖으로 내미는 습관도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뜨게 만든다.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야 해 올바른 혀 위치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윗니와 아랫니의 간격을 두고 혀를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다. 단, 혀끝이 앞니에 닿아선 안 된다. 혀의 몸통은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고, 혀끝은 아래쪽 앞니 잇몸이나 그 밑에 위치해야 한다.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는 혀끝을 위 앞니 안쪽의 입천장에 붙여야 한다. 혀가 아래로 처진 사람은 껌으로 혀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입안에서 껌을 동그랗게 말고 혀로 껌을 입천장에 붙인 후, 입천장에 붙인 껌을 혀로 눌러 넓히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껌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하다. 혀만으로 입천장을 10초 정도 꾹 눌러준 뒤 힘을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 혀의 위치에 따라서 치열이 삐뚤빼뚤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겠네요 치아 오복중에 하나라는데, 고르게 되어야지, 씹는것때문인지, 잇몸도 건강해지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31조회 523추천 14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1]
혀 위치가 치열에 영향을 주나보네요
비니비니24.09.08조회 68추천 1 왜 치열이 삐뚤어질까요?[1]
윗니가 전부 고르게 있었어요 근데 나이 40 넘어서 왜 치열이 삐뚤어지는걸까요 볼에 살이쪄서 이가 자리잡을 공간이 좁아진건지;; ㅋㅋㅋ 아니면 말할때 혀로 이를 자꾸 건드리는 뭐 그런거 때문일까요?? 보기 싫게 엄청 삐뚤 빼뚤 당장 교정을 해야겠따 이런 수준은 아닌데 본인은 알잖아요 원래 반듯햇떤게 조금씩 삐뚤어지고 있는거를요 성정기에 이러는것도 아니고 외부 충격이 있던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요 ㅠㅠ 하루 빨리 치과로 가봐야할까요?
민트홀릭24.07.25조회 134추천 1 이열치열? 이열치한?내 체질에 맞게 여름 나는 법[2]
무더운 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음식이 여러가지가 있죠. 뜨거운것을 뜨거운걸로 다스리는 이열치열~ 뜨거운것을 찬것으로다스리는 이열치한? 이 있는데요 무조건 삼계탕이나 냉면이 다 잘맞는건 아니고 체질에 따른 적합한 음식이 있답니다.
냥냥이24.07.22조회 86추천 1 이열치열 율무차[12]
더운데 율무차가 마시고 싶네요 식혀서 마셔야겠어요
강혜영24.06.14조회 18추천 0 뜨아~ 이열치열
강혜영24.05.03조회 31추천 0 치열한 소통왕[9]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소통왕이 치열해진거 같아요 내가 쓴 게시글에 댓글은 없는데 뭔가 소통왕 발표할때보면 치열해진 느낌? 그냥 제 느낌적인 느낌이라 아닐수도 있지만요 ㅋ
민트홀릭24.04.23조회 29추천 0 소통왕 치열하네요^^[51]
1818개 댓글 달고 3등 밖으로 밀리네.. 놀랍네요^^ 이젠 2000개 이상으로 달어여 가능하네여^^
지폐메이커23.12.15조회 162추천 0 🔅 치열한 신발 털기[13]
🔅 치열한 신발 털기 눈과 얼음이 녹아서 치덕치덕 했어요. 탈탈 털어내기!!
JN23.12.09조회 46추천 0 이열치열 부대찌개 [44]
더웠지만 저녁되니 선선해서 부대찌개 먹고왔어요 역시 맛집이라서 손님이 많네요
최영민23.08.26조회 67추천 0 이열치열 추어탕 먹었어요.[19]
이열치열 추어탕 땀 뻘뻘 흘리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뭐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반가운 전화. 추어탕 먹으러 가자고 해서 저녁밥에서 해방 되었네요. 국물도 진하고 반찬들도 맛있고 더 좋은것은 돌솥밥이라는 거. 누룽지까지 박박 긁어먹었어요. 저녁들 맛있게 드세요.
미리내♡♡♡23.08.04조회 49추천 0 아이 치열이 이상해요[17]
이제 초1인 아이 아랫니 두개를 발치했는데요. 하나는 제 자리에 잘 있는데 치아 하나가 자리를 못잡고 뒤로 밀려있더라구요. 치과에서는 다른이들도 발치해봐야 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주변에서는 교정을 해줘야한다고도 하고 요즘 아이들은 턱이 작아서 그렇다고 치아사이를 갈아주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 이 볼때마다 신경쓰이는데 그대로 둬도 되는걸까요?
이쟈벨23.07.24조회 68추천 0 고민)치열.,[10]
전 나이가 제법 있습니다..나이가 들어 치열이 틀어지면서 윗니가 아랫니를 건드리며 앞니가 조금 깨져 나갔거들요..첨엔 뭐가 붙었는가 했는데 얼마후 그 크기가 더 커지게 조금 더 깨져 나갔지 뭐예요..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치열 때문인것 같은데 다시 교정을 해야할지 한참 생걱중입니다. 지금 하게되면 시간.관리가 한참 걱정입니다 .
시리23.07.23조회 72추천 0 치열이 엉망인데[7]
치열도 엉망. 치아도 엉망이에요. 조만간 대대적으로 치료해야 할거 같은데요. 혹시나 임플란트 하게되면 엉망인 치열 그대로 하는건가요?? 아님 교정을 하고 해야하나요? 그대로 해도 문제 없는지 궁금해요.
.23.07.17조회 56추천 0 항문 치열 나은후기 + 꿀팁[9]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치료 후기 들려드립니다..!! - 저는 원래 변비가 심했어요 그래도 유산균이랑 푸른주스의 힘을 빌려서 억지로 누곤 했었는데 한달전에 대변을 누려고 힘을주다가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첨엔 치질인가??? 나 어카지?? 출근해야하는데?? 마치고 갈 병원도 없는데 ( 일찍가고 늦게마침 ) 자가치료를 해야겠다 결심하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좌욕 > 쿠팡에 좌욕기 6천원짜리 사서 하루 2-3번 5분동안 세면대 뜨거운물로 절반정도 받아 해줬습니다 : 너무 자주해도 안좋고 너무 뜨거워도 너무 차가워도 안되고 5-10분을 넘기면 안좋대요 5분하니까 딱 맞았어요! 2. 연고 > 좌욕후 약국에서 푸레파인 연고를 발라줬어요! 항문에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은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요렇게 2-3일 해주니 말끔하게 다 나았어요 ^^ 치열있으신분들은 자가 치료 해보세요 꿀팁 무서워서 바로 병원가지말고 초기라면 집에서 자기치료 가능하니 자가치료할것 2. 치열이 생기지 않을려면 평소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많이 먹어준다 3. 물을 많이 마셔준다 4. 좌욕기는 꼭 치열 아니더라도 좋다 쿠팡에 6천원~ 판매하고있으니 하나 구비해두는게 좋다
연뿌엥23.07.09조회 276추천 1 백숙으로 이열치열[86]
ㅋㅋ 점심에 백숙으로 더위를 이겨냈네요 몸까지 더우니 이건..뭐 ㅋㅋㅋ 그래도 닭죽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느라 닭죽사진은 못찍어..ㅠ 배부르고 좋네요
갱_23.06.25조회 89추천 0 치열이 엉망인데..[3]
임플란트 하신분 계신가요?? 치아가 엉망이라 요번에 치아보험들고 3달뒤부터 열심히 치과 다닐 예정인데요. 임플란트는 잇몸에 나사를 박는거잖아요. 치열이 엉망인데 그럼 그 자리 그대로 하는건지.. 조금 위치를 바꾸나.. 교정을 하나. 궁금하네요.
.23.06.23조회 55추천 0 지금 여긴 어디!! 이열치열 중입니다ㅋ[40]
아이가 찜질방 노래를 부르는거, 더우니 겨울에 가자 하고 달랬는데. 오늘은 또 바다 노래를 불러서ㅜㅜ 뜨거워서 못 간다는 신랑과 실갱이 하는 아이가 안쓰러워서. 찜질방으로 타협하고 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땀이 바가지로 흐르네요;;; 이것이야 말로 이열치열!! 이왕에 돈 내고 왔으니, 땀 쫘악~ 빼고 갈랍니다~~
까치리23.06.17조회 64추천 0 이열치열 곰탕!![52]
날이 더우니깐 맨날 시원한 면요리 먹다보니 속쓰려서 오늘 점심에는 곰탕에 밥말아먹네요!!!
엄세정23.06.04조회 64추천 0 치열이 고르지 못한(시술고민q&a)[3]
아랫 치아가 삐툴 빼툴해요 그래서 겹치는 부분에 치석이 많이 끼는데 있는치아를 갈고 라미레이트 하는거 어떤까요? 해보신분 정보좀 주세요
스쾃100 23.05.31조회 78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