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추어탕 땀 뻘뻘 흘리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뭐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반가운 전화. 추어탕 먹으러 가자고 해서 저녁밥에서 해방 되었네요. 국물도 진하고 반찬들도 맛있고 더 좋은것은 돌솥밥이라는 거. 누룽지까지 박박 긁어먹었어요. 저녁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