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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으로 검색한 33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29건
친한 동생이 어제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네요. [4]
발병후 3년이 약간 안된거 같은데.............. 본인도 충격이 심했는지 처음 발병후에는 사람도 아예 안만나고 두문불출하다가 작년 여름에 겨우 항암 끝내고 상태좋아졌다고 먼저 보자 연락이 와서 맛있게 밥도 먹고~ 헤어졌는데 그게 마지막......... 어제 저도 편도염으로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부고가 왔어요. 장례식장에 가야되는데 몸상태는 엉망이고... 내일이 발인인데 오늘 겨우 출근은 했는데 몸이 천근만근............. 너무 우울하네요...
프카쟁이26.02.03조회 51추천 1 췌장암에 가장 많이 걸리는 혈액형[14]
췌장암 발병률과 혈액형이 상관관계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눈부신날25.11.14조회 17추천 0 췌장암 초기증상, 등 통증·허리통증·설사·피부 변화까지 총정리[11]
췌장암 초기증상으로 등 통증, 허리통증, 설사, 피부 변화(황달 등)부터 체중 감소와 소화불량까지 자주 언급되는 신호들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조기 발견과 치료, 도움이 되는 음식 정보까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췌장암, 왜 조기 발견이 어려울까요? 췌장은 위 뒤쪽, 몸 속 깊은 곳에 자리해 있기 때문에 작은 변화로는 쉽게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췌장암은 ‘침묵의 암’이라고 불립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소화불량이나 복부 불편감 같은 가벼운 증상으로만 나타나며, 이 때문에 위장 질환이나 스트레스성 문제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암이 진행되면 점차 통증, 소화 장애, 피부 변화 등 뚜렷한 신호들이 드러납니다. 따라서 미묘한 증상이라도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주요 정리 1. 등 통증과 허리통증 - 췌장 뒤쪽 신경이 눌리면서 상복부 불편감이 등이나 허리로 뻗칠 수 있습니다. - 단순 근육통과 달리 식사 후나 누웠을 때 심해지는 통증이 특징입니다. 2. 복부 통증 - 명치 부분이나 상복부에서 시작해 등이 저린 듯 이어지는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나타나다 점점 지속적이고 강하게 변합니다. 3. 소화 불량과 구역감 -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과 겹쳐 보이지만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면 검진이 필요합니다. 4. 설사와 변의 변화 - 췌장이 제 기능을 못 하면 지방이 소화되지 않아 묽은 변, 기름진 변, 설사가 반복됩니다. - 대변이 옅은 색이거나 물에 뜨는 경우, 악취가 심한 경우도 특징적입니다. 5. 피부 변화(황달) - 눈과 피부가 노랗게 변하며, 소변이 짙은 색으로 나오고 대변은 옅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는 담관이 종양으로 막힐 때 발생하며, 비교적 진행된 단계일 수 있습니다. 6. 원인 없는 체중 감소와 식욕 저하 - 생활 습관에 변화가 없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 소화 효소 부족과 대사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7. 갑작스러운 당뇨 진단 - 이전까지 정상 혈당을 유지하던 분이 갑자기 당뇨 진단을 받거나, 기존 당뇨 환자가 조절이 어려워진 경우 췌장 문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8. 전신 피로감과 무기력 - 특별한 원인 없이 피로가 심해지고, 일상적인 활동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췌장암 의심 증상! 최근 들어 이유 없이 체중이 빠졌다 평소와 달리 소화가 잘 안 된다 식사 후 등이나 허리에 통증이 심해진다 설사, 기름진 변, 변 색깔 변화가 나타난다 눈과 피부가 노랗게 변했다 소변 색이 진해지고 대변이 옅어졌다 갑자기 당뇨 진단을 받았다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감과 무기력이 심하다 - 등 통증과 복부 불편감이 동시에 나타난다면 단순 근육통이나 소화불량으로만 보지 마시고 검진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 변 상태의 변화(색, 냄새, 기름기)는 놓치기 쉽지만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 피부나 눈 색이 노랗게 변하고 소변 색이 진해진다면 즉시 전문의 검진을 권장드립니다. 췌장암 진단 방법 췌장암이 의심되면 보통 아래와 같은 검사를 진행합니다. - 복부 초음파, CT, MRI - 혈액 검사 (CA 19-9 등 종양 표지자) - 내시경 초음파 (EUS) - ERCP 또는 MRCP (담관·췌관 영상) - 조직 검사 췌장암 치료 방법 췌장암 치료는 암의 위치와 진행 정도, 환자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수술: 초기 발견 시 근치적 절제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항암화학요법: 수술 불가하거나 재발 위험이 높을 때 시행합니다. - 방사선 치료: 통증 완화 또는 암 크기 축소 목적. - 면역·표적 치료: 일부 환자에게 시도되는 신치료.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정기검진과 위험 요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는 생활 관리 & 음식 췌장암을 예방하거나 치료 후 관리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도 있습니다. - 금주, 금연 : 췌장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 적정 체중 유지 : 비만은 위험 요인이므로 체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 건강한 식습관 : 채소, 과일, 통곡물, 견과류, 생선 같은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방 많은 음식, 가공식품 줄이기 :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운동 : 면역력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결론 췌장암 초기증상은 소화불량, 등·허리 통증, 변의 변화, 피부 황달처럼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과 비슷해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나 여러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거나 장기간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암 중 하나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몸의 신호를 무시하지 마시고,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 검진으로 스스로를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더 알아보기 ✅허영호 대장이 앓은 담도암이란? 담도암 증상, 담도암 생존율, 담도암 4기, 담도암 치료 총정리 ✅왼쪽 옆구리 통증, 콕콕 쑤신다면? 남녀 통증 원인부터 췌장·암 가능성까지
심비타25.09.25조회 2302추천 8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12]
오늘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선 화장실-베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방송을 한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면 환풍기, 틈새, 바람 등을 통해 연기가 날라가 이웃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몇 년 째 줄기차게 방송을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을까? “또 담배연기가 날라오네”…가정, 직장의 실내에서 간접흡연 증가 가정이나 직장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률은 2023년 기준 가정실내 3.0%, 직장실내 8.0%, 공공장소실내 8.6%였다. 최근 10년간 추이는 감소 추세이나 2022년과 비교하면 가정, 직장, 공공장소 실내에서의 간접흡연 노출이 모두 소폭 증가했다.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 남이 피운 담배연기가 더 위험…왜? 간접흡연은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같이 생활하거나 그 주위에서 남이 피운 담배 연기를 마시는 것이다. 필터를 통하지 않은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직접흡연보다 더 위험하다. 담배 연기는 두 종류이다. 흡연자가 들이켰다가 내뿜는 연기 외에, 타고 있는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그것이다. 몇 종의 발암물질은 담배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에 훨씬 짙은 농도로 존재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간접흡연 피해자는 담배 끝 연기에 노출되는 비율이 85%라는 통계도 있다. 여자 췌장암 환자 왜 이리 많아…간접흡연의 피해자 추정 간접흡연은 폐암 외에 췌장암, 위암, 방광암, 식도암, 심혈관질환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다. 특히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최대 위험요인도 담배연기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은 9780건 발생했다. 매년 늘고 있는 게 더 문제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5085건, 여자가 4695건이다. 남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은 여자의 경우 일부는 간접흡연의 피해자로 보인다. 70대 환자가 28.9%, 80대 이상이 22.3%인 것을 보면 과거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담배를 피웠던 시절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여전한 길거리 흡연…안전한 흡연구역도 늘려야 길거리 흡연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바람부는 날 앞에서 날라오는 담배연기의 불괘함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뒤에 어린 아이가 있을 수 있다. 간접흡연은 건강에 더욱 나쁘다. 주위 사람을 생각해 길거리 흡연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옷이나 몸에 배인 담배 냄새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추락시킬 수 있다. 지자체 등에서도 연기가 날리지 않는 흡연구역을 늘려야 한다. 가정이나 직장의 실내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 것도 놀랍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흡연은 최악이다. ========================= 요즘 길에서 담배피는 여자들도 많던데 여자들도 췌장암 환자가 많이 늘어났군요 소리없이 다가오는 저승사자 췌장암 흡연자들이야 흡연하니까 가든 말든 그렇다 치고 간접흡연은 무조건 피해야 겠어요.
뉴페이스25.06.06조회 35추천 1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18]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뉴페이스25.04.14조회 126추천 1 심한 복부통증으로 알아본 췌장암 초기증상 여섯가지[4]
췌장암에 대해 알아보고 심한 복부통증으로 인해 췌장암이 의심되어 진료하며 췌장암의 초기증상 여섯가지를 서술해보겠습니다. 또한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서술해보겠습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췌장은 일반적으로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장기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이라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췌장의 외분비세포에서 발생하며, 이로인해 소화불량, 체중감소,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췌장은 복부의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초기단계에서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고, 대부분의 경우 진단이 늦어져 치료가 어려운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췌장암의 발생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규명된것이 없으나 여러가지 위험요인은 존재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흡연은 가장 위험한 요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췌장암의 발병률이 두배 이상이나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비만, 당뇨, 만성 췌장염, 유전적요인도 췌장염의 발병 위험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초기증상 상복부통증 ㅡ 췌장암의 초기에는 상복부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통증은 상복부를 중심으로 등까지 퍼질수 있다고 합니다. .소화문제 ㅡ 췌장염의 초기에는 소화효소분비의 문제로 소화불량, 구토, 메스꺼움, 식욕부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체중감소 ㅡ 췌장염의 초기에는 급격한 체중감소가 나타나기도 하니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췌장의 이상을 의심해야합니다. 당뇨병의 발생 ㅡ 췌장암의 발생으로 인슐린분비의 이앙으로 당뇨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피로감과 무기력증 ㅡ 췌장염의 초기에는 피로감과 무기력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황달 ㅡ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를 흡수하는 담즙에 문제가 생겨 황달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얼마전 심한 상복부통증으로 며칠 약을 먹었으나 차도가 없어 결국은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어깨통증도 심한 상황이라 무서운 마음에 ct검사를 예약하게 되었네요. 췌장암의 경우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관계로 금연과 금주는 필수이고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에 더블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왔네요. 또한 스트레스와 긴장 등도 췌장암의 주요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가급적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췌장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25.01.13조회 156추천 2 췌장암 관련 검사와 진료를 받은 후기입니다[7]
제가 평소 췌장암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가족력이 있어서그런지 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병원에 방문하여 췌장암 관련 검사와 진료를 받은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췌장은 명치끝과 배꼽 사이 상복부에 위치한 일종의 소화기관으로서 각종 소화 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하여 장내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요 췌장은 해부학적으로 두부(머리 부분), 체부(몸통 부분), 미부(꼬리 부분)로 나누어지는데 이 중, 두부는 담관(담즙의 배출 통로)과 연결되어 있어 두부에 췌장암이 발생하면 담관이 막히면서 황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위험 인자로는 흡연, 고열량 식이, 유전적 요소 등이 있는데요 저는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췌장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시간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해서 췌장암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췌장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았는데요 초음파 검사 영상에서 특별히 이상이 있는 점은 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혈액검사 수치도 다행이 정상범위 였습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기때문에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들을 일상생활에서 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금연,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 개선, 꾸준한 운동과 고지방 및 고열량 식이를 피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의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는 저는 정기적인 진료를 받으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1년에 한번씩 정기 검사를 받으면서 췌장암 예방을 위해서 열심히 관리해보려구요! :)
ssul011525.01.06조회 236추천 5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12]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다. 결국 암 예방-관리에 힘써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경각심 차원에서 여자 환자 비율이 꽤 높은 폐암, 췌장암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암 환자 한해 28만명 쏟아진다... 여자 폐암, 췌장암 왜 이렇게 많지?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운 암이다. 전이 후에 발견되어 치료가 쉽지 않은 암들이다, 폐암 3만 1616명... 여자 환자도 1만 440명... 왜? 폐암은 남녀를 합쳐서 3만 1616명, 갑상선암-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를 차지했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2만 1176명이지만, 여자도 1만 440명이나 된다. 전체 나이로 보면 70대 33.6%, 60대 29.8%, 80대 이상 20.3%의 순이었다. 다른 암과 달리 80대 이상 환자가 많은 것은 과거 집안에서도 자유롭게 피웠던 흡연으로 인해 간접흡연의 영향도 큰 것으로 보인다. 폐암 원인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요리연기, 라돈 등도 거론되고 있다. 췌장암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 “큰 차이 없네” 췌장암은 남녀를 합쳐서 8872명, 전체 암 발생 8위다. 최대 위험 요인은 흡연이지만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 별로 보면 70대가 29.6%로 가장 많았고, 60대 28.5%, 80대 이상 22.1%의 순이었다. 췌장암 발생도 간접흡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당뇨병 관련성이 커지고 있어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의 변화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자는 안 걸려”... 방심이 최대의 적, 전이된 후 발견하는 이유 폐암 여자 환자가 한해 1만명을 넘은 것은 “나는 담배 안 피우니까” 방심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거 간접 흡연, 요리 연기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방사선 노출이 적은 저선량 CT 촬영도 검토해봐야 한다. 엑스 레이로는 초기 폐암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도 간접흡연의 영향을 살피고 당뇨 환자 가운데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암 발생 가능성도 생각하는 게 좋다. 폐암, 췌장암 모두 유전도 위험 요인이다. 조부모까지 살펴서 가족력이 있으면 검진에 신경 쓰고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폐암은 기침 증상을 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가슴 통증(폐암), 복부 통증(췌장암)을 느끼면 꽤 진행된 암이다. 증상이 없어도 암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은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진단이 매우 어렵다. 대기오염, 라돈,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 저선량 폐암 CT가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생각보다 폐암이나, 간암등이 여자분들이 많이 걸린다고하죠 ~ 감기와 비슷한 진단이라고 ct 촬영하는것도 아니고, 초기에 발견하는것이 참 여려운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7조회 90추천 5 복부통증과 체중감소로 췌장암 검사한 후기입니다.[4]
복부통증과 갑작스러운 체중감소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췌장암 검사를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검사방법에 대한 내용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넘길수 있는 증상들이 췌장암의 치료율을 치명적으로 낮춤을 살펴보겠습니다. 몇해전 한동안 주변에 스트레스 요인이 너무 많았지요. 일에도 집중하기 힘들어 많은 실수를 하며 힘들어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체하게 되어 소화제를 달고 살았지요. 그러다보니 음식 먹는걸 두려워하게 되고 신경은 점점 예민해져가니 어느 순간 보는 사람마다 살이 빠졌다고 걱정을 하곤 했지요.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등짝이 뻐근하니 아파서 불편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주변 가정의학과에서 약을 조제해 먹었으나 증상이 가라앉지를 않았네요. 서너번 같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니 의사선생님이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해서 엄청 놀랐었네요. 근처 한림성심 대학병원에서 어쩌면 췌장암의 증상일수 있다는 말에 급하게 MRI와 CT검사 등을 받게 되었네요. 복부초음파와 내시경 검사를 받으며 췌장에 작은 사이즈의 혹이 생겼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조직검사 결과 다행히 췌장암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는 정말 많이 울었네요. 췌장암의 경우 아무리 초기라도 치료가 어렵다는 이야기 때문에 너무 무서웠네요. 췌장암의 주요한 초기증상으로는 허리, 등통증 이외에도 설사, 황달, 체중감소 등의 증상들을 동반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허리, 등통증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가피한 자세로 인해 나타나기도 하고 운동 이후 나타나는 근육통으로 오해하기 쉽다고 하네요. 또한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의 양이 줄어들며 설사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대부분 설사증상이 나타나면 음식을 잘못 섭취하거나 했다고 오해하게 되거나 위장장애로 인한 증상이라 생각하며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으며 지나가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췌장암의 경우 자각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이미 췌장암의 진행이 많이 진행된 경위가 많다고 하네요. 췌장암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치료와 항암치료가 있다고 하는데 완치율이 너무 낮아서 힘든 치료가 된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일상생활에서 비만, 흡연, 만성췌장염에 걸리지 않는게 좋은 예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을 함으로써 췌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묵으로 다가오는 췌장암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일
오늘도 화이팅^^~24.12.15조회 352추천 4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8]
조기발견이 정말 어려운 췌장암.. 너무 무셥죠?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워요 가족중에 췌장암이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기검진 꼭 받으세요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복통, 체중감소등이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 받으세요~ 영국의 건강한 50대 남성이 아랫배 통증을 겪은 후,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은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해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 반응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다. 그런데 9월이 되자 통증이 극심해졌고 아들의 축구 훈련을 돕다가 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사우스엔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CT(컴퓨터단층촬영) 후 10월 31일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았다. 그의 주치의는 암이 간으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이 불가능하며 여명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꼽았다. 그의 할아버지는 췌장암 병력이 있었으며 롤린슨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인 당뇨병을 10년째 앓고 있었다. 롤린슨은 “죽음은 두렵지 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난다는 사실이 두렵다”며 “가족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눈물이 흐를 때 위로해줄 수 없으며 자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인생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가족들과 핀란드 라플란드 여행을 앞두고 있다.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운 암 종이다. 췌장이 배 속 깊숙이 위치해 이상이 있어도 겉으로 만져지거나 환자가 초기에 느끼는 자각 증상도 거의 없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부분 체중 감소, 복통 등을 겪으며 통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하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초음파검사 ▲복부 CT ▲MRI(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 등이 시행된다.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까지 수술이 유일하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이후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이 진행된다. 치료법은 종양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중 선택한다. <출처 헬스조선>
♡24.12.11조회 115추천 4 등쪽의 통증과 소화불량 증상으로 췌장암 검사 받은 후기.[12]
대학 동기 였던 친구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일이 있었는데 그 충격 때문에 나도 혹시 췌장암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고 그때쯤 왼쪽 등허리 부분 한곳이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시작 되면서 소화불량 증상까지 생겼어요. 몇달 동안 등쪽 통증이 계속 되어서 급기야 가까운 병원을 찾아 상담받고 췌장에 관련된 피검사를 받았어요. 보시다시피 두가지가 정상치 보다 높게 나왔어요. 암 지표검사 CA19-9는 정상범위 였고 의사쌤은 이정도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전 너무 불안해서 결국 복부초음파 까지 하고 이상이 없다는걸 확인 하고서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검사받고 이상이 없다는걸 확인하고 나니 등쪽 통증도 없어진것 같고 소화불량 증상도 없어 졌어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친구일 때문에 제가 너무 예민해져 있었던것 같아요. 모든암이 초기에는 거의 무증상 이지만 특히나 췌장암은 몸 깊숙히 위치해 있어 조기발견이 제일 힘든 부분이라고 하죠. 췌장은 명치끝과 배꼽사이 상복부에 있는 소화기관인데 각종소화 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하여 장내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요. 췌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췌장암 이라 하는데 50세 이상의 남성에게서 주로 많이 발생 한다고 해요. 췌장암의 위험인자는 흡연(30%),고열량 식이(20%), 만성췌장염(4%),유전적 요소(10%)원인불명(36%)가 있습니다. 췌장암의 증상-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율이 10%이하로 매우 낮습니다. 췌장암의 흔한 증상으로는 복통. 황달. 식욕감소.체중감소.회색변 오심,구토 등의 증상이 있어요. 제 친구의 경우도 진단 받기 한달전에 만났을때 살이 엄청 빠져있었고 간기능 수치가 놀랄만큼 높아졌다고 하면서 황달이 심하다고 말했었지요. 그때 까지만 해도 친구는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이라 생각했었는데 결국은 췌장암 진단받고 6개월만에 유명을 달리 했죠ㅠ 췌장암 검사로는 1.혈액검사- 혈액속의 췌장의 효소값을 검사해요.(제가 받은 검사예요) 2. 종양표지자검사- 암의 종류에 따라 특징적으로 만들어지는 단백질 등의 물질검사. 암세포나 암세포등에 반응한 세포에 의해 만들어 져요. 종양표지자 검사 만으로는 암의 유무나 암이 진행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확정 할수 없다고 해요. CA19-9. SPan-1.CEA등이 있어요. 3.초음파 검사 4.CT검사 5.MRI 검사등 이 외에도 더많은 진단 검사가 있어요. 췌장암 검사는 증상이 나타 나기 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초기에는 무증상이거나 소화불량 복통등 일반적인 증상이 대부분입니다. 췌장은 위장 뒤쪽 깊숙이 있어서 일반적인 검진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렵고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적극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50세 이상, 흡연자, 당뇨병환자, 만성췌장염환자,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더 주의깊게 관리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 보는것을 추천 드려요. 저도 췌장효소 아밀라제와 리파아제가 조금 높게 나와서 계속 추적 검사 해볼 생각입니다. 소리 없이 다가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췌장암에 관한 제 경험담을 공유해 봅니다.
냥냥이24.11.21조회 325추천 4 췌장암의 증상과 예방법 4가지 알아봐요~[5]
췌장암은 증상이 없고 사망률이 높기로 유명한...독한 암이죠. 특별히 두드러지는 증상이나 예방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대요. 그래도 나타난다면 조심해볼수 있는 증상들과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뭐든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췌장암을 알아보고자한건, 외할머니께서 췌장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증상도 두드러지는 건 없었고, 이미 발견했을땐 많이 진행된 상태였어요. 치매가 있으셨기에 더 늦게 발견이 된거였어요.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한걸 잘 표현못하셨거든요. 모든 암이 아프고 힘들지만, 췌장암은 특히 많이 아프다더라구요. 근데 그때 의사가 ...차라리 치매에 걸리셔서 고통을 잘 못느끼시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너무 아프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간이 침묵의 장기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췌장암도 증상이 잘 없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 그럴땐 꼭 병원가셔서 검사받아보세요. 췌장은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해서 장내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해요. ㅡ출처.서울아산병원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서 조기발견이 잘 안되는데요. 췌장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복통, 황달, 식욕감소, 체중감소, 기름진 변인 지방변 또는 회색변, 식후 통증, 구토, 오심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기에 당뇨병이 없다가도 생길수도 있고,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해요. ㅡ출처. 서울아산병원 조기발견이 어려운만큼 예후도 그리 좋지 못한것이 췌장암인데요. 미리 미리 조심하는게 제일 좋겠죠. 정해진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예요. ㅡ흡연 담배는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에 하나예요. 본인도 금연은 물론, 남이 피우는 연기도 피하시는게 좋아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췌장암 발생확률이 1.7배 이상이래요. ㅡ음주 최근 연구에서는 유의미한 관계가 없다고도 해요. 그렇지만 음주는 췌장염의 주요 원인이고, 췌장염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증가하므로, 간접적이지만 영향이 있기에, 기ㅣ능하시다면 금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ㅡ식이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은 모든 질환을 예방하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죠. 육류 중심의 고지방ㆍ고칼로리는 줄이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도 피하시는게 좋아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단백질도 식물성으로 섭취하시면 좋아요. ㅡ당뇨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 췌장이기에, 당뇨와 많이 연결되는데요.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당뇨 치료도 잘 받으시되 식이요법을 특히 더 철저히 지키시는게 도움이 되어요. 초기증상이 별로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고 예후도 좋지 않은 위험한 췌장암....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나니 더 무섭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증상이 느껴지시면 꼭 검사받으시고, 미리 검진도 잘 받으시길 바랄께요~~
초코빵쟁이24.11.06조회 129추천 3 은둔의 장기 췌장암으로 친한 동생이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왔어요 [21]
은둔의 장기 췌장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증상들 잘 알아두고 계셨다가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꼭 바로 병원으로 가셔서 검사받으세요. 조기 발견만이 답입니다. 건강검진 게을리 하지 마세요. 최근에 친한 동생이 췌장암으로 투병하다 복직했다는 얘기를 들었네요. 40이 넘어 결혼한 동생이라 어떻게든 아이부터 가지려고 노력했는데 안 생겨서 계속 시험관 시도 중이라는 얘길 듣고 안타까워하던 중이였는데;;; 느닷없이 작년에 어디가 크게 아프다며 연락을 끊었더라구요. 직장도 휴직을 하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연락도 다 끊고 사라진터라...... 걱정은 큰데 전화도 안받고 카톡이나 문자 해도 답장도 없고... 입원을 했다 들어서 문병이라도 가보고 싶었는데 연락을 안받으니 방법도 없고.. 그렇게 1년 6개월 여 만에 드디어 동생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복직도 했고 몸도 나아져서 얼굴 보고 싶다고 연락 그동안 못받아 미안하다면서요. 길에서 만났는데 정말 처음엔 알아보지도 못했어요. 살이 너무 많이 빠지고 머리도 가발인지 어딘가 어색하기만 한 것이.. 진짜 눈물이 날 뻔 했네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아돌아왔다며 웃는데 맘이 너무 아팠어요. 살이 20kg나 빠졌다고 하더군요. 항암은 우선 끝났고 이젠 살만해 졌다고 제 2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라고 추적 검사는 계속 해야 하지만 걱정할 단계는 이제 지났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아기는 포기했다고...휴우.... 췌장암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이예요. 40세 이후의 남녀에게 발생하지만 남자에게 더 많다고 하네요. 제가 아는 동생은 하지만 여자예요... 췌장암의 증상은 종양의 위치나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기본적으로는 통증이 상복부에 나타난다지만 문제는 초기에는 증상이 애매하게 잘 나타나지 않아 발견이 어렵다는게 문제랍니다. 동생의 경우는 정말 잘먹던 친구인데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너무 안되서 위가 안좋은가 했데요. 근데 같이 근무하는 보건 선생님이 안색이나 눈이 아무래도 황달 같다며 병원 가보는게 좋겠다고 권해 주셔서 처음 병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작은 내과병원에서 초진 후에 좀 증상이 안좋은거 같다며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해서 가서 CT 및 검사를 진행했는데 그때도 췌장암으로 나왔던 건 아니고 십이지장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진료를 받고 있었고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근데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점점 못먹고 하면서 다시 병원에서 여러 검사를 한 결과 종양이 발견되어서 절개를 해서 수술을 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고 해서 절개 한 끝에 췌장암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암이 바로 발견되지 못했다니...좀 무서웠어요. 온갖 검사에 시술에 고생을 엄청 한 후에야 암이 발견된 셈이니까요.. 워낙 췌장암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단 당시 이미 주변의 주요 장기로 침윤해서 수술로 나아질 수 있는 경우도 20% 정도 밖에는 안된다고 해요. 동생의 말로는 다행히 종양이 췌장의 위치 중에도 가장 절제하기 좋은 위치에서 발견되어서 살 수 있었다고 담담히 얘기하는데... 참 사람 인생이 무상하다 싶데요. 다행히 절제 해서 종양은 제거했지만 방사선 치료도 받아야했고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치료를 이겨낸 동생이 참 너무 장하고 짠하고 맘이 무거웠답니다. 1년 6개월간 사람들과의 연락도 끊고 병원과 집만 왔다갔다하며 지낸 삶이 상상도 되지 않아요. 아픈 통증도 힘들었겠지만 얼마나 외롭고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사실 췌장암이 발생하는 요인도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죠. 그나마 1. 유전적 변이/ 2. 노화/ 3. 만성 췌장염 / 4. 가족성 췌장염/ 5. 기름지거나 과다한 육류 섭취하는 습관/ 6. 흡연 및 잦은 과음 이라는데... 동생의 경우는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걸 보아 그냥 정말 운인가요?? 그 중에서도 만성 췌장염은 췌장암을 일으킬 확률을 8배나 높인다고 해요. 췌장염 증상도 공유해 드리니 꼭 읽어봐 주세요. 췌장의 역할은 췌장액을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 시키는 소화효소를 내보내고 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 및 조절하는 것입니다. 은둔의 장기로 10명 중 9명이 사망한다는 생존율이 정말 낮은 암이라고 하는데 1,2기에 발견되어야 겨우 수술도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무서운 암입니다. 췌장암의 증상으로 황달이 생기거나 소변 색깔이 진해지고 명치에서부터 등으로 뻗치는 통증, 잦은 허리 통증 등이 있다고 해요. 그리고 갑자기 살이 빠지고 당뇨가 없었는데 당뇨가 갑자기 생기는 증상도 있다고 합니다. 침묵의 장기들일수록 더 자주 의심하고 검사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동생 앞으로 더 자주 보고 더 잘 챙겨주려구요. 췌장암 무서운 병이지만 극복 가능한 병이니 건강검진 미루지 마시고 아프면 참지말고 꼭 병원 가야겠습니다.
프카쟁이24.10.14조회 191추천 6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4]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04조회 104추천 2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이런 증상이 보이면[3]
침묵의 장기인 췌장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서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췌장의 위험신호를 잘 아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복부통증. 기름진 음식먹은후 메스꺼움 설사. 체중감소. 당뇨병과는 상관관계가 있나보네요
파랭이24.10.04조회 74추천 0 췌장암 검사방법 3가지와 한림대학병원에서 췌장암 검사받은 썰 풀어볼게요.[2]
침묵의 장기 췌장암의 증상과 췌장암 검사방법 3가지 종류를 알아보고 본인이 인근 한림대학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를 받은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췌장은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보내 소화관련 효소를 분비하는 역할과 호르몬을 혈관 내로 방출하는 내분비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췌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에 문제가 생겨 음식물의 소화가 어러워 영양소의 흡수에 문제가 생겨 영양상태가 나빠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등의 증상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또한 내분비와 관련한 호르몬 중 혈당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의 분비하는데요. 췌장의 기능이 약해지면 이러한 인슐린이나 글루카곤의 분비에 문제가 발생해 당뇨병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통한 에너지의 소비와 저장에도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크게 유의미한 원인은 밝혀진게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현대의 식생활 문제나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췌장암의 원인으로 대부분 음주. 흡연. 비만. 당뇨. 만성췌장염. 가족력. 나이. 화학물질에의 노출 등을 췌장암의 발병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췌장암 검사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답니다 1) 혈청학적 검사 2) 영상의학적 검사 3) 조직검사 혈청학적 검사는 우리가 건강검사 시 시행하는 일반혈액 검사와 종양표지자 검사를 들수 있답니다. 종양표지자 검사중 췌장암 표지자를 활용해 수치의 증가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췌장암 표지자검사의 수치의 경우 초기 췌장암의 경우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이러한 종양표지자 검사를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의학적 검사에는 복부초음파 검사와 복부전산화 단층촬영, 자기공명 영상술, 내시경적 검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 복부초음파를 통해 췌장암의 유무를 판별하기도 합니다. 복부전산화 검사와 자기공명 영상술의 경우 첨단기술이 포함되어 환자의 내부장기 깊숙히 위치한 췌장암의 발견에 유용한 검사라고 합니다. 내시경적 검사의 경우는 검사의 숙련도가 요구되기에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시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소화가 안되고 구토증상과 간헐적인 복부통증으로 집근처 병의원에서 몇차례 약을 처방 받았으나 낫지않아 결국 대학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증상을 겪은 기간과 예후 등을 미루어 심한 경우 췌장암이 의심되기도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고 바로 검사를 받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 혈청검사와 복부전산화 단층촬영과 자기 공명 영상술과 내시경 검사를 받았네요. 검사결과 췌장에 작은 혹이 발견되어 바로 내시경을 통한 조직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종양은 아리라는 결과를 들었네요. 하지만 그후 6개월에 한번씩 복부전산화 단층촬영과 자기공명 영상술을 번갈아 시행하며 혹이 자라나는지 유무를 추적검사하고 있네요. 이러한 검사를 통해 사이즈가 커지면 수술을 통해 제거해야한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경우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조기에 발견하는게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 관리로 췌장암을 예방해야겠네요.
오늘도 화이팅^^~24.09.07조회 136추천 2 췌장암에 가장 많이 걸리는 혈액형[6]
통계학적으로 혈액형에 따라 췌장암 발병 비율이 다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괜찮아24.08.24조회 81추천 2 화장실에서 ‘이 습관’ 꾸준히 실천했더니...췌장암, 대장암 증상은?[2]
예전에 이런 기사를 접하고 대.소변을 살피게되는 습관이 생겼어요. 더러워도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 생각하고 잘 살펴봐야 하겠어요. 화장실에서 나의 배설물을 살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에 병이 생긴 징후... 대변, 소변을 보면 안다 갑자기 대변의 색이 흰색이나 회색으로 변하면 췌장암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이 진한 갈색이나 붉은색을 보이며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누렇게 된다. 모두 황달이 생기면 나타나는 것으로 췌장암, 간암, 담낭암의 증상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환자들은 황달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른 채 소변 색의 이상을 먼저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가려움증도 나타난다. 이는 췌장암, 간암이 꽤 진행됐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서둘러 의사와 상담하여 정밀 검진을 받아야 한다. ✔️소변에 피가 섞여?... 신장, 방광, 전립선 이상의 징후 혈뇨가 나타나면 깜짝 놀라며 병이 생긴 것을 직감한다.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면 요로감염이나 요로결석 같은 비뇨기 문제가 생긴 경우가 가장 많다. 극심한 통증까지 있으면 결석인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의 증상이기도 하다. 옆구리 통증과 함께 혈뇨가 보이면 상당히 진행된 신장암일 가능성이 크다. ✔️대변에 묻어 나온 피...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금물 혈변이 나오면 치핵(치질)으로 섣불리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변비가 생긴 후 화장지에 묻은 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끈적한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등 대변에 변화가 있으면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바뀌는 등 배변 습관의 변화를 살펴야 한다.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도 있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병원 소화기내과 대장 전문의를 만나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속이 메스꺼워 화장실에 갔다가... 암 의심?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도 있다. 암 세포가 몸속 영양소를 빼앗아 가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화장실을 들락거리지만 음식 문제나 체한 것이 아니라면 암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체중 감소, 피곤이 동반되면서 이런 증상이 있으면 암일 가능성이 크다. 암은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다. 암은 3기까지 진행해도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평소 내 몸에 신경 쓰고 정기 검진에 신경 써야 한다. 헬스조선 김용 ecok@kormedi.com
박효정24.08.16조회 60추천 2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6]
잦은 소화불량... 기저 질환 있으면 심장병도 의심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췌장암, 심근경색을 떠올리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약만 먹고 집에서 쉬다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소화불량이 위험한 병의 신호인 경우를 다시 알아보자. 최소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혈관 병원 도착해야..."급사 위험 있어요"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으로 인해 갑자기 막힌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다. 대처가 늦으면 급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증상이 의심되면 119에 연락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심장 혈관을 막은 혈전을 녹이고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증상 발생 후 2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뇌혈관이 막힌 뇌졸중 (뇌경색-뇌출혈)도 2~3시간 이내다. 따라서 빠른 증상 파악이 중요하다.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 위 통증도?...급성 심근경색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지만 뜻밖에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함, 위 통증, 구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자칫하면 위장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 특히 중년 여성 환자 가운데 소화불량 증상이 많다.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가슴 통증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난다.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져나가 왼쪽 팔, 목, 턱 등 배꼽 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지체 없이 119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소화 돕는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이상?... 소화불량이 췌장암 증상인 경우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더 진행되면 복부-등 통증, 황달, 체중 감소도 생긴다. 소화가 안 되고 체한 듯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잦은 소화불량 증세 보이면...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더 의심해야 간암의 증상도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통증, 복부 팽만감, 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체중 감소다. 암 세포가 커지면서 몸속 영양분을 갉아먹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악화되면서 소화가 안 될 경우 췌장암도 의심할 수 있다. 위험한 병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펑소에 제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최근에는 당색화혈소 수치가 높아 당뇨약까지 먹게 될 위기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 보니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저녁노을24.08.11조회 213추천 1 당뇨환자 췌장암 검사가 필수인 이유[2]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당뇨는 위험인자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조절이 잘 되던 당뇨 증상이 악화될 시 췌장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말해뭐해24.07.18조회 60추천 0 췌장암의 위험요인[4]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없어서 조기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복통 황달 식욕 감소 체중감소 증상이있고 불안전 소화로 기름진 변의 양상을 보이는 지방변 회색변 식후 통증 구토 오심 증상이 나타날수있고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당뇨병이 악화될수있다 우리 모두 건강관리 잘 해서 건강하게 오래살도록 노력해야되겠네요
감사와행복 24.07.04조회 10추천 0 췌장암을 유발하는 음식.[7]
괜찮아24.06.18조회 76추천 3 췌장암 초기증상 발견 즉시 병원 가세요!![6]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췌장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췌장암 초기증상이 미미하거나 없어서 무시하기 쉽지만,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암 종류 중 하나입니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만약 다음과 같은 췌장암 초기증상을 경험한다면, 반드시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소화기 문제: 소화불량, 구토, 복통 등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체중 감소: 갑자기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 특히 식사량이나 활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줄어들면 의심해야 합니다. 소화기 출혈: 소화기 출혈이나 분유색 변을 보이는 경우 의사를 찾아보세요. 당뇨병 발병: 갑자기 발생하는 당뇨병이나 기존 당뇨병의 관리가 어려워질 경우 의심해야 합니다.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 중 하나이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의 성공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을 경험한다면, 즉시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위해 조기 발견과 조치가 중요합니다. 함께 건강을 지키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함께 화이팅하세요! 💪🏥 췌장암 초기증상에 발견하면, 생존율도 높으니까요!
얼죽코필러24.06.08조회 571추천 4 
초기 발견이 어렵다는 췌장암이 의심되는 증상[3]
명치 등 이어지는 통증 살 급속히 빠질때 황달
굿맨24.05.20조회 120추천 1 췌장암 예방법[3]
괜찮아24.04.23조회 22추천 0 췌장암에 가장 많이 걸리는 혈액형
괜찮아24.04.08조회 32추천 0 (고민)건강검진시 추가로 해야할까요?췌장암검사 고민[30]
국가건강검진은 꼬박꼬박 받았는데요~ 췌장암 검사도 받으시나요?췌장암 검사를 한번도 안해봐서요...이번에 같이 검진할까 고민되네요 췌장암 검사 비용은 얼마정도 일까요? 검진해보신분 있으시면 정보 부탁드려요😊 30대 후반인데요 건강검진 같은것도 꼭챙기되고 신경이 쓰이네요^^
차현정23.07.10조회 107추천 0 췌장암 수술 후 항암치료 후기[1]
췌장암 수술을 받고 한달정도 후에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처음 가본 혈액종양내과 혈액종양내과에 가면 처음하는건 피검사다 검사를 해서 백혈구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야되고 간수치도 제대로 나와야되고 혈당수치도 본다 어느것하나 제대로 안나오면 가차없이 다음주로 넘어간다 아니면 백혈구수치 라는 주사를 맞는다 피검사를 하고 이틀후 항암주사를 맞으러갔더니 간수치가 높아서 안된다고 한다 ㅠ 교수님은 나에게 고지혈증약을 끊어 보자고 하셨다 고지혈증약이 간수치를 그렇게 올리는줄 정말 몰랐다 고지혈증약을 끊고 간수치는 언제 높았냐는듯 정상으로 돌아왔다 고지혈증약을 10년도 더 복용했는데 그동안 얼마나 간을 혹사시킨건가 너무 미안하다 ㅠ 주사는 한시간정도 맞는데 완화제 30분 항암제 30분 왜 그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정말 지옥이다 4시간 맞는분도 있고 7시간 맞는분도 있다고 들었다 다행히 머리는 많이 안빠져서 가발을 쓰는 일은 없었다 주사를 맞고 운전하고 오면서 졸고있다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기분 나쁨 오자마자 그냥 뻗는다 몇시간 자고 일어나면 좀 나아진다 한없이 잠속으로 빠져든다 항암중에는 속이 안 아프다 항암중에는 아무거나 먹어도 약이 누르기때문에 부작용이 없다고 한다 항암주사와 백혈구수치올리는주사를 교대로 맞아가며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3주맞고 한주쉬고 이렇게 3×6=18 18번의 항암을끝내고 1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유방암때문에 오른팔 임파선을 절단해서 주사를 맞을수없다고 했다 그래서 왼쪽팔한쪽으로만 8개월동안 주사를 맞았다 그래서 지금도 피검사를 하러가면 혈관이 굳어서 바늘이 안들어간다 다른사람은 양쪽팔로 맞는데 한쪽팔에만 피검사 항암주사 백혈구주사 왼쪽팔의 수난의 한해였다 암은 한번 걸리면 두번 걸리기 쉽다고 한다 면역이 약한탓일까 너무 궁금하다 긴터널을 지나온 기분이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살고있다 이글을 혹시보시는 분들은 건강조심하시길요
쿨병말기환자23.04.28조회 408추천 1 폐렴으로 입원하신 췌장암 어머니 좋은 소식
얼마전에 폐포자총(폐렴)으로 입원해 계십 니다 일주일동안 소변줄 끼고 호흡기 끼시고 계셔서 제가 옆에서 상주하면서 간병했었습니다 지금 소변줄 호흡기 모두 제거하신 상태라 어머니 혼자 입원해 계시구요 외래갔다가 갑작스럽게 입원한 당일 시티를 찍었었는데 그결과를 오늘 들었습니다 췌장암 렬관침윤에 임파선 전이 상태셨지만 임파선 전이가 많이 없어졌구 여전히 대동멕에 혈관은 믈고있지만 크기 또한 많이 감소했다고 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눈물이 났지만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이번 폐럼이 걸렸을때 상황에 따라서 위험 할 수 있다고 교수님이 그러셨습니다.. 보호자 아들밖에 없냐고.. 이때 어머니앞이라울수도 없구웅급실에 호흡기 끼I신 어머니를 멍하니 바라보기만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오늘 췌장암이 많이 줄었다는 좋은 소식을 듣게 됬습니다 여기에 씁슬한 마음을 올리고 위로를 많이 받 았습니다 하나하나 읽고 마음에 위안을 얻었습니 다(댓글 많이 못달아드려서 죄송합니 다) 가족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우리엄마 잘이겨 내실거라고 믿습니다 오늘은 종 편안한 밤을 보낼 것 같습니 다(웅급실 규정상 24시간이 후에는 입원&퇴원이지만 병실이 없어서 의자에서 30시간 앉아서 어머니옆을 지키면서 졸다가 겨우 올라감..)
피부과고인물23.04.28조회 108추천 0